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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취향인가.. 전 백청강군이 그닥.. 별로더라구요..
처음부터 지적된 비음...
(누군가는 K모 가수 모창이라는데, 전직 K모 가수 광팬으로써
절대 그렇게 생각 안함 ㅡ.ㅡ 그냥 걍 비음임..)
사실 목소리는 김경호가 아니라, 박남정 목소리;;;
그냥 제 취향이 아닌지 여엉.. 듣기 불편하더라구요.
비음 때문에 중저음과 고음에서 소리가 너무 분리되기도 하고..
개인적으론 이태권씨 목소리가 훨씬 더 좋았네요. 정희주씨도 그렇고..
방송 당시에는 본방을 한번도 안 봤을 정도로 관심 없었지만,
지나고보니 슈퍼스타케이의 허각씨 목소리도 진짜 좋았던 것 같고.
처음엔 오히려, 에고 저 친구.. 조선족이라고 또 무시당하거나
촌스럽다고 놀림받겠다.. 싶어서 약간 안쓰러움과 우려..의 맘도 없지 않았는데,
엄청난 팬클럽을 보니.. 켁.. 민망하여라.
여튼... 정말 전 대중적인 취향이 아닌 듯..
다들 존박 난리 부르스일 때도 긁지럭에, 성스는 한번도 본 적도 없고..
위탄도 처음엔 흥미롭다가, 갈 수록 영..-_- 김 다 빠지고..
이런 거 보면 직업을 마케팅 같은 거 안하길 잘한건가 -_-
1. 흐음
'11.5.28 2:58 AM (14.63.xxx.57)오디션 프로그램 상 참가자의 인생사가 드라마틱하게 표현되다보니 더 좋게 보이는 면도 있겠지요.
청강군이 댄스곡할 때
내가 어느 날 TV를 켜고 음악방송을 보는데 거기 나온 댄스 가수의 무대였다면
솔직히 좀 보다 바로 채널 돌아갔을 것 같아요.
방송 계속 보다보니
우쮸쮸쮸~ 우리 청강이가 춤도 잘 추네? 잇힝~♡ 하는 마음이 들고요.ㅎㅎ
청강군은 허각만큼 뜰까요?
MBC에서 위탄 다음 시즌의 성공을 위해 열심히 밀어주긴 하겠지만
위탄의 백청강을 벗어나 신인가수, 프로가수 백청강으로 무대에 섰을 때
어떻게 될지 흥미롭습니다.2. ..
'11.5.28 7:46 AM (115.137.xxx.30)저도 별로 취향이 아니에요
목소리도 그렇고.. 외향도 그렇고..
과연 위탄을 벗어나서 성공할수 있을지 의문스러워요3. ㅎㅎ
'11.5.28 7:52 AM (70.66.xxx.39)허각씨 목소리 진짜 좋아하신다면 취향이 대중적인 거 맞다고 보는데.. ㅎㅎ
4. 저도그래요
'11.5.28 8:27 AM (121.155.xxx.81)전 어제 이태권이 부른 흑백사진 노래가 좋더군요.
백청강 음색이 제 취향이 아니라서 그런지 저도 별로에요.5. 전 좋던데
'11.5.28 11:27 AM (121.134.xxx.122)주위 사람들은 이태권씨가 낫다고 하더라고요. 이청강군은 시원하게 노래를 잘 하는데 목소리가 가늘어서 안어울리는 노래가 따로 있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체념은 별로더라고요..
6. 저도 이태권
'11.5.28 1:51 PM (59.5.xxx.169)이태권의 음색은 흔치않아요..
백청강의목소리는 주위에도 많이 있지만 ..
이태권이 훨씬 깊이도 있어보이고..
전 이상하게 못생긴 이태권이 가슴설레요..왜그러죠?7. 이태권 별로..
'11.5.28 7:15 PM (222.112.xxx.125)제 주변 사람들은 다 이태권 별로라고 하던데요..뭘 불러도 그 노래가 그 노래같고 다 성가대 노래하는 느낌..매력이 없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