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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무색무취 맞나요

. 조회수 : 1,714
작성일 : 2011-05-24 20:14:48

여기 남부 지방인데
오늘 공기 정말 매케하더군요
바람도 많이 불고
아직 꽃가루가 날리나요
오늘 일하고 들어오니
또 목이 아프고 머리 아프고
방금 대만 시뮬 다시 보니
28일까지 완전 휩쓸던데..정말 암울합니다 ㅠㅠ
6월 대폭발설은 뭔가요
정말 살고 싶지 않아요
모든게 꿈이었으면 좋겠네요
IP : 116.120.xxx.23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5.24 8:19 PM (112.144.xxx.7)

    체르노빌때 신냄샌지 금속냄샌지 뭔냄새 맡았다는 기사본것같은데 한달도전에 읽어서 가물가물

  • 2. .
    '11.5.24 8:22 PM (116.120.xxx.237)

    제대로된 노르웨이 시뮬 보고 싶어요
    대만 시뮬은 정말 더 무섭고 끔찍하네요
    방사능 색으로 봐선 이번이 최악인듯..그대로 다 덮고 있고
    항상 그래도 조금씩 비켜갔는데

  • 3. 엄마되기
    '11.5.24 8:34 PM (222.236.xxx.94)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44...

  • 4. 엄마되기
    '11.5.24 8:35 PM (222.236.xxx.94)

    저도 방금 봤네요 넘 무서워요 ㅜㅜ

  • 5. 점점
    '11.5.24 8:36 PM (121.147.xxx.151)

    편서풍의 영향에서 벗어나나 봅니다.
    이제 동남풍이 부는 계절이라 대만 시뮬레션이 저렇게
    모질게 나오는지 오늘 보고 겁나네요.
    이제 문도 활활 열어 젓히고 살려고 하는데
    걍 문 걸어 잠그고 에어컨 틀고 24시간 살아야하나 걱정이네요.

    일본의 원전은 날이 갈 수록 해결될 기미는 보이질 않고
    점점 암울한 기사만 나오네요....

  • 6. 3~4월
    '11.5.24 8:41 PM (116.45.xxx.56)

    제가 맡은 냄새는요..
    약한 석유냄새와 쇠를 자를때..또는 용접할때 나는 냄새였어요
    매캐한 공기도요..

  • 7. 무서워요
    '11.5.24 8:47 PM (121.88.xxx.129)

    6월 대폭발설..정말 살고 싶지가 않네요..너무 무서워요..정말 해결방법은 없나요? 우리 애들은 어떡하죠..어디 도망가고 싶어도 방법도 없고..휴

  • 8. 정말
    '11.5.24 8:52 PM (125.176.xxx.188)

    이제 시작인건 아닌지 암울해요.
    이렇게 까지 무섭게 덮는 시뮬은 처음보는것 같아요.
    날씨가 더워지니 이런 상황이 앞으로 계속이어지는것은 아닌지..
    남부지방이면 벌써 덮고 있겠네요.
    여긴 경기인데 저도 오후나절 부터 맴싸한 느낌이예요.
    무색무취라도 대량피폭되면 몸이 이상이 생기는것처럼, 아주 미미하더라도 뭔가
    몸이 반응하는 거겠죠 이 매운느낌 중학교때 쯤 한참 옆동네 대학교에서 대모하면 최루가스가
    한참떨어져 있던 저희 동네까지 그 매운느낌이 전해져오던 딱 그느낌이예요.
    그런날은 너무 맵고 재채기 눈까지 맵고 정말 괴로웠는데..
    지금은 그정도까지 아니라도 전해져오는 느낌이아주 유사해요

  • 9. 얼굴도
    '11.5.24 9:00 PM (122.37.xxx.234)

    따끔 거려요 ㅠㅠ
    하늘은 맑고, 사람들은 평화롭고..................

  • 10. .
    '11.5.24 10:46 PM (119.66.xxx.12)

    핵종이 60여가지나 된다고 하니 무조건적인 무색무취만은 아닐거 같아요.

  • 11. 저도
    '11.5.24 11:04 PM (119.67.xxx.204)

    무색무취라고하지만...아닐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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