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원전]3호기 질소 주입도 검토만 하고 여태 안했다는......

참맛 조회수 : 757
작성일 : 2011-05-20 18:48:03
"작업 15분이 한계" 2, 3호기 열악한 환경
http://media.daum.net/foreign/view.html?cateid=1007&newsid=20110520114610015&...

- 또한, 3호기에서도, 수소폭발을 막기 위해 질소 주입을 검토하고 있는 배관 부근에서 시간당 160~170밀리시벨트라는 높은 방사선량이 계측됐다고 한다.

이 같이 2,3호기 모두 높은 방사선량과 습도로 차있어, 매우 작업하기 어려운 환경인 것으로 드러났다.  -

여태 발표에서 2,3호기에 뭐를 한다느니 했지만 실제로는 아무것도 한 게 없군요.

댓글 중,

- 그러니까 2호기 폐연료봉 수조도 그간 계속 방치되어 있었던 거고, 폭발 방지 위한 3호기 질소 주입도 검토만 하고 여태 안했다는 소리네? 2호기 폐연료봉이 원자로에서 꺼낸지 오래되어 폭발은 안하리라 생각하고 방치한 거?? 그런데 두 달이나 지났는데 아직까지 물이 남아있겠나. 수증기야 원자로에서 샌 거겠지. 건물 외벽에서 안으로 PVC 파이프라도 꽂고 공기 확 흡입해서 다른 2차 처리 거쳐서 방출하면 안되나? -

이러면서도 방사능 정보제공을 중단한 처사는 이해가 어렵네요.

1,2,3,4호기들의 압력용기와 핵연료봉의 실태는 아직도 추측만 하고 있는 실정이네요. 이런 상태로 태풍의 계절에 진입해야 한다니......
IP : 121.151.xxx.9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맛
    '11.5.20 6:48 PM (121.151.xxx.92)

    http://media.daum.net/foreign/view.html?cateid=1007&newsid=20110520114610015&...

  • 2. ..
    '11.5.20 6:56 PM (119.192.xxx.164)

    안했다보기보다는 못했다는거지요
    못했다보기보다는 못한는거지요

    왜이노래가 생각나는지..

    전우의 시체를 넘고넘어
    앞으로 앞으로..

  • 3. 딱한마디만!
    '11.5.20 7:23 PM (119.67.xxx.204)

    18놈들

  • 4. ,,
    '11.5.20 7:23 PM (119.201.xxx.143)

    일본분들은 방사능이 뭔지 잘 모르는가봐요
    모르니 저러고 있지요? 방사능을 우습게 봐서, 빨리 손을 안썻잖아요?
    지금와서 손쓸려해도 손도 못쓰고...
    일본의 어리석음이 하늘을 찌르고도 우주로 뻗어 나갑니다요!!

  • 5. ..
    '11.5.20 7:30 PM (112.144.xxx.151)

    저는 일본쪽이랑 일하는데요. 원래 일본인들의 성향인가봅니다.
    저희도 뭐 하나 결정하려면, 우리나라사람같으면 진짜 별일 아니어서 이렇게 해주세요~ 하고 구두로 전달하면,
    걔들은 그거 가지고 이틀 밤낮을 회의합니다.
    뭔 일이 빠릿빠릿 제때 진행되는ㄱ 없어요. 그 죽일놈의 회의, 원칙대로, 규정대로....
    그 성향이 지금 온 국가에 민폐를 끼치는듯 싶어요.

  • 6. ..
    '11.5.20 7:36 PM (119.192.xxx.164)

    성향이라기보다는 지금 저들이 처한운명이랄까요..
    지금 통합본부란데가 정부,동경전력,보안원 이렇게 3개부서로 이루어져있는데
    정부에선 동경전력에 맡아서 해라 윽박지르는 상황이거든요.
    누구하나가 24시간 원전에만 매달려서
    지휘권을움켜지고 모든 가용수단(인적,물적)동원해서 빠르게 처리 해야되는데
    동경전력은 그 전과가 있어 정보은폐/정보수정 수정하기바쁘고..
    다들 지들살기바빠요..남이야 어찌되든 말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1396 나쁜엄마에요 ㅠㅠ 1 55 2011/05/20 414
651395 동서네 아이봐주는 시부모님께 동서네랑 똑같이 여행을 보내드려야하나요 19 동서와나 2011/05/20 2,030
651394 재무설계 필요하신분 1 ㅇㅇ 2011/05/20 295
651393 엄마 생일 선물로 좋을까요? 1 효녀인척 해.. 2011/05/20 265
651392 알리라는 가수 진짜 노래 짱이네요 ㅋ 6 놀라워요 2011/05/20 800
651391 아래 팁 얘기가 나와서요... 미용실 같은 곳 에서 주시나요 4 최선의 사랑.. 2011/05/20 799
651390 여러번 본건데 왜 여성들은 학력/학벌을 동서간, 주부간 서로 속이고 속일까 9 2011/05/20 1,628
651389 할어버지가 할머니한테 맞는 이유(유머)...글 좀 찾아주세요. 검색불가 2011/05/20 388
651388 유영숙 환경부 장관 내정자, '장남 이중국적' 결국 군대안보내려는 수작 9 ..... 2011/05/20 937
651387 "씨바이끌로에" 가방 어떤지요? 품질이나 기타등등 3 가방문의 2011/05/20 803
651386 왜 여성들은 3D 등 공장에 가서 일하지 성매매를 할까? . 2011/05/20 358
651385 저녁 늦은시간에 봉하마을 가보신분.. 1 혹시 2011/05/20 323
651384 전에 잠실??에 왕영양떡 유명하다고 82에 한참 얘기 있었는데 8 떡인데요. 2011/05/20 1,368
651383 양배추 채칼이라는 것도 있군요 ㅋ 8 ㅋㅋ 2011/05/20 1,918
651382 "노무현 대통령 묘역 관리에 국고지원 0원" 19 참맛 2011/05/20 1,080
651381 갈수록 가난해 지는 국민..1분기 실질소득 또 감소 3 투표잘하자 2011/05/20 210
651380 겨드랑이에 땀이 나는것이 정상인거지요? 11 겨드랑이 2011/05/20 1,880
651379 (화성학) 진도 피아노 레슨비 얼마가 적정한가요? 7 레슨맘 2011/05/20 586
651378 인터뷰 하고 싶은 82 회원이 있다면? 13 가능하다면 2011/05/20 1,021
651377 음, 요사이 하의실종 패션을 보고 음. 2011/05/20 497
651376 개발과 계발의 구별, 쉬운 방법이 있었네요. 1 쉽다 2011/05/20 805
651375 엄마 저 잘 살고 있어요. 6 33살 딸 2011/05/20 1,332
651374 곰국끓일 때 뚜껑 안 닫죠? 7 뚜껑 2011/05/20 1,211
651373 된장녀 유형에 관한 고찰이라고 합니다 1 ... 2011/05/20 627
651372 경계성 지적장애도 독립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건가요? 14 음... 2011/05/20 6,675
651371 [원전]3호기 질소 주입도 검토만 하고 여태 안했다는...... 7 참맛 2011/05/20 757
651370 내일 지구종말이란다. 3 ... 2011/05/20 1,072
651369 ###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 광고 시안 확정 ### 9 추억만이 2011/05/20 666
651368 아발론 유아보행기튜브 어떤가요? 1 궁금이 2011/05/20 235
651367 “행복하면 오래 산다? 오히려 단명한다” 연구결과 4 행복하고파 2011/05/20 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