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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 상처받았을 때...

조회수 : 794
작성일 : 2011-05-01 18:19:59
IP : 115.23.xxx.2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5.1 6:22 PM (115.23.xxx.23)

    확 받아버릴까요...같이 속해있는 커뮤니티에서 말 엄청 나오겠죠...그것도 감당할 자신이 없어서 하지도 못하겠고...ㅠ

  • 2.
    '11.5.1 6:24 PM (115.23.xxx.23)

    소리지르고 엉엉 울고 싶은데 식구들 놀랄까봐 그러지도 못하겠고...페이스북 괜히 했나봐요...

  • 3. ..
    '11.5.1 6:25 PM (112.150.xxx.149)

    마음이 많이 여리신 분인가봐요.
    살다보면 정말 더 나쁜말 듣고도 참아야 될 때가 많은데...
    익명도 아닌데 별로라고 한 걸 보면 나쁜 의도때문이 아니라
    그냥 취향이 다른 걸 자유롭게 표현했다 생각하고 대범하게 넘기는 편이 두루두루 좋을 것 같아요.

  • 4. ..
    '11.5.1 6:27 PM (218.158.xxx.177)

    뭔글에대한 댓글인지 몰라도..별로네요 에 그정도 상처받으신다면
    많이 여리신분 같아요~
    험하고 악한세상 그보다 훨~ 더한일도 많이 당할수 있어요

  • 5.
    '11.5.1 6:28 PM (203.226.xxx.49)

    인터넷도 일종의 사회입니다. 즉 원글님을 옹호하는 사람이 있으면 비난하는 사람도 있지요. 그걸 못견디면 인터넷 끊으시구요. 하지만 넷으로 따스함과 온정을 느끼고 도움도 많이 받는걸 생각하면 끊기는 힘들죠. 님! jk처럼 강인한 심장을 만드세요

  • 6. 반대 의견이라면
    '11.5.1 6:30 PM (123.214.xxx.114)

    그런가보다 하겠는데 차인표 맘에 들지 않는다고 했다가 면상 좀 보고싶단 소리를 난생처음 들으니 어찌나 놀랍던지 시간이 흘러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바로 봤으면 어떻게 말싸움이라도 해보련만 나중에야 확인을 했으니.
    당해봐야 알겠더군요 이런 기분.

  • 7. 네.
    '11.5.1 6:33 PM (110.35.xxx.113)

    저도 여기 글썼다가 악플도 만만찮게 달리는 것을 보고 너무 놀라서 당황하고 쥐구멍이라도 숨고 싶었어요. 울고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지만 그 생각이 들정도도 없을만큼 많이 당황하고 놀라워서 지웠어요. 지우고 난뒤에도 일주일동안은 아예 여길 들어오지도 못했어요....

  • 8. 긍정의힘
    '11.5.1 6:37 PM (24.152.xxx.130)

    댓글 쓴사람이 오프라인으로 아는사람인가요?? 실제로??
    그럼 정말 데미지가 클듯............. ㅜㅜ
    -_-;;;; 별로네요.. 라는 말이면 그냥 별뜻없이 쓴건지도 모르니깐..
    일단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세요!!

    최대한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해도.. 너무 이건 아닌거 같다.. 싶으시면
    글남겨보세요. 그분만 보게...
    이거 무슨뜻이냐고?? 나.. 너무 당황스러워서 눈물이 다난다고.. ㅜㅜ
    솔직하게 진실되게 말해보면 그분도.. 미안해하지 않을까요?? ^^;;

  • 9. 참맛
    '11.5.1 6:38 PM (121.151.xxx.92)

    댓글은 짧아서요, 오해의 소지가 많습니다.
    게다가 언어와 달리 감정도 없거던요.

    같은 말이라도 걱정되서 하는 어감, 위로하는 어감, 놀리는 어감, 비꺼는 어감, 공감하는 어감 등등이 있는데, 그게 없으니 오해의 소지가 풍부하지요.

    어떤 때는 원글에 동조한다고 써 놓고 나중에 보면 제 댓글이 요ㅅㅏㅎ하게 보이거던요.
    당근 원글은 열받아 멘트가 날아 오고요.

    그러니 너무 맘 상하지 마시길.
    쿨하게~

  • 10. ㅗㅗ
    '11.5.1 7:55 PM (112.184.xxx.111)

    저도 잊혀지지 아노은 댓글상처가 있어요. 인터넷 활성화 이전에 하이텔때부터 있던 곳인데.
    음식요리방에 시나몬롤을 만들어서 사진찍어 올렸어요.
    초보였기에 롤 모양을 제대로 못 잡았는데 어떤이가 제 사진보고 첫마디가 똥 같다고. 웩. 이렇게 썼더라구요
    그사람 그 당시 블러그가 막 뜨고 있던 참이라 자기 블러그랑 그 카페랑 동시에 글 많이 올리던 사람인데. 그 때 정말 얼마나 상처 받았는지. 게다가 먹는거에. ㅠㅠ
    아마 그사람은 기억도 못하겠죠.
    요즘 파워블로거 돼서 요리책도 냈두만
    #지. 당신은 기억도 못하겠지만 말야.
    나 그때 상처 많이 받았다.
    다른 사람도 너무 했다고 댓글 달았었는데 안지우고 쭉 놔 두더만. 아직도 오만방자하시지?

  • 11.
    '11.5.1 8:13 PM (115.23.xxx.23)

    위로에 또..울컥....이런
    저도 이런 제 모습에 당황스럽습니다...ㅠ
    말 한마디라면 차라리 그 앞에서 웃고 말았겠죠.
    글 한마디가 어떻게 이렇게 비수가 되어 꽂히는지...정말 말 조심하면서 살아야겠어요.
    친한 사이도 아니고 그냥 만나면 반갑게 인사하는 사이 정도는 되는데,
    게다가 임신중이신 분이...까칠하게 하니 더 당황스럽고...대응도 못하겠고...끙끙앓고 있어요.
    어디 상갓집가서 펑펑 울고 싶어요.ㅠ

  • 12. .
    '11.5.1 8:15 PM (221.158.xxx.244)

    전 예전에 댓글에 까칠하게 다는 사람들요.. 그런 글들 있으면 겁먹었어요.. 그리고 다른 사람 글에서 또 그런 댓글 달릴때 글쓴이가 그 댓글러에게 뭐라하면.. 무시하면 되지.. 왜 싸울까 라고 생각했는데.. 저도 이젠 싸울 것 같아요. 원글이가 정말 누가 보더라도 잘못한게 아니면.. 그 글쓴 사람은 속상해서 위로받고 쓴 글인데.. 항상 그 반대 입장을 제시하면서.. 까칠한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이젠 그런 사람들한테 대들고? 저항하면서 살 것 같아요. 원글님도 너무 속상해 하지 마세요.

  • 13. yolee
    '11.5.1 8:15 PM (58.141.xxx.203)

    댓글에 상처받는 건 기가 약해져서 그런 겁니다.

    몸이 전체적으로 약하고
    맘도 전체적으로 약한 상태에서
    쉽게 긁히는 것입니다.

    쉽게 안 긁히려면 ?

    몸도 맘도 튼튼히 해야지요 .

    나이를 먹을수록
    더 몸과 맘에 신경을 쓰세요.

    시간이 걸리겠지만 ,

    남은 나를 알 수가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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