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폭력선생 사건에 '성인군자' 운운하시는 분들.

뭐야? 조회수 : 351
작성일 : 2011-05-01 18:53:47
IP : 211.209.xxx.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5.1 6:57 PM (220.122.xxx.121)

    애들이 *가지 없게 굴어도 님들은 그상황에 아무렇지 않겠어요? 다들 성인군자가봐요..저도 이 글보고 천지 분간도 안되게 나대는 **보다 더 막막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슨 말을 해~~~ 이런 노래가 생각나는 대목입니다 ..

  • 2. d
    '11.5.1 7:11 PM (125.177.xxx.83)

    저도 공감...은연중에 교사는 학생을 때려도 된다, 학생이 말썽피우면 때리는 것이 당연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듯
    사회에서는 아무리 마음에 안들어도 사람 때리지 않잖아요. 고객이 마음에 안든다고 점원이 손님 때리나요? 다들 인내하고 자제하며 사회가 인정하는 테두리 안에서 생활하고 폭력성이 과도한 사람은 폭행사건을 일으키고 경찰서 가고 쇠고랑 차는 거죠.
    그렇게 분노를 절제할 수 있는데 왜 학생들한테는 체벌을 넘어선 과도한 폭행을 아무렇지도 않게 저지르는 걸까요
    은연중에 학생은 패도 된다는 의식이 있기 때문입니다

  • 3. 승질나면
    '11.5.1 7:17 PM (124.55.xxx.141)

    싸가지 없는애들은 급소를 채야도 되나요? 사실을 확인할순 없지만 역사 속의 그녀도 사약 받으며 자기아들 급소 뽑았다던데..패악스럽기가 동급인듯... 저런 미친x가 잘했다고 편드는 인간도 다를바 없음

  • 4. 한마디로
    '11.5.1 8:21 PM (211.206.xxx.187)

    성리중 그 여자하고 동급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싸이코 선생들 이겠죠 뭐~

  • 5. 이해경
    '11.5.1 9:08 PM (71.176.xxx.252)

    그 미친인간 친구들와 가족들이겠죠.
    비슷한 부류끼리 어울리는거니...
    그 이해경이라는 싸이코가 한짓은 폭행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예요.

  • 6.
    '11.5.1 11:17 PM (211.215.xxx.39)

    맞아본 분들이니까...
    이해하는듯,

  • 7. 문제를
    '11.5.2 11:04 AM (222.237.xxx.83)

    감정적으로 해결하는건 일반인, 문제를 교육적으로 해결하니까 교육자 아닌가? 그런상황에서 그런식의 해결을 하는 선생이라면 사대 안나온 나도 애들가르치겟다. 열받으면 패고 소리지르고 교육!!!참쉽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2708 살빼기힘드네요. 8 . 2011/02/24 1,762
622707 인터넷 양도받으실분 있을까요? 1 솔이바람 2011/02/24 270
622706 UAE원전수출 사기극, 국정조사를 요구합니다. 11 참맛 2011/02/24 436
622705 자장면 곱빼기 시킬때요.. 9 ^^ 2011/02/24 1,236
622704 이과공부 어느정도까지 해놓아야 할까요 2 고딩아들 2011/02/24 819
622703 탈모가 심한데 좋은 방법 주세요 6 대머리 2011/02/24 974
622702 폐결핵 잘 보는 종합병원 아세요? 5 궁금 2011/02/24 599
622701 문과 2~3등급 남학생은 어느 대학에 갈 수 있나요? 17 2011/02/24 2,367
622700 아 소름끼쳐... 4 짬뽕 2011/02/24 1,242
622699 혹시 KT 에버그린 모바일 쓰고계신 분 계신가요? 통신비쫌줄이.. 2011/02/24 187
622698 주물유기는? 3 유기그릇 2011/02/24 393
622697 막강 입술보호제 추천 해주세요~ 17 입술뜯는 여.. 2011/02/24 1,081
622696 급))도미노피자 더블골드 드셔보신 분? 알려주세요.. 1 모험하기싫다.. 2011/02/24 187
622695 조영남 그림이 1억이라는게 사실인가요? 15 거짓말같아요.. 2011/02/24 3,228
622694 간만에 염색했는데 노랑머리가 되었어요ㅠㅠ 3 39세 2011/02/24 413
622693 아이가 친구와 물건을 맞바꿨는데 5 어찌해야할까.. 2011/02/24 816
622692 세아이 입양한 약사, 말안들으면 뜨거운 물 붓고…라면·과자만 먹여 5 이런 일이... 2011/02/24 2,172
622691 사람마다 아픈 정도가 다 다르겠죠? 2 음... 2011/02/24 363
622690 유기그릇 어떤가요? 2 사까마까 2011/02/24 410
622689 얼빠진 스폰서 특검…항소 기간 놓쳐 '기각' 2 세우실 2011/02/24 166
622688 그 정도면 차 좀 끌고 나오지 맙시다. 17 놀람 2011/02/24 3,533
622687 수영 배워볼려는데.. 무섭어요 4 ... 2011/02/24 515
622686 6호선 상수역 잘아시는분... 5 나들이 2011/02/24 450
622685 이런 부동산 복비 받을 자격이 있는 건지... 집매매..... 2011/02/24 253
622684 빵을 무척 좋아하는데 슈퍼빵 좋아한다 하니 희안하게들 봐요. 21 빵빵 2011/02/24 2,120
622683 사소한 행동 하나에도 기분 확 나빠지게 만드는 아이들이 있어요... 1 난 잘 키워.. 2011/02/24 591
622682 속궁합에 대한 글을 읽고 하소연 35 속궁합/겉궁.. 2011/02/24 15,916
622681 혹시 "니스툴"쓰고 계신 님 계신가요? 6 정말편할까?.. 2011/02/24 582
622680 어린이 영양제요? 몸튼튼.마음.. 2011/02/24 104
622679 토욜에 결혼식있는데... 1 옷이없어 2011/02/24 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