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이런 부동산 복비 받을 자격이 있는 건지...

집매매... 조회수 : 251
작성일 : 2011-02-24 17:03:33
저가 잘 알던 동네라 그냥 인터넷하다 부동산에 전화해 마침 어렵게 매물 나온게 있어 계약하기로 했어요..

시세보다 5백이나 비싸지만 워낙 매물이 귀한 동네라 그냥 산다고 했죠..

내가 좀 복비도 좀 더 쳐줄테니 깎아 달라고 해봐달라고 했더니.. 알았다면

그냥 다 받겠다고 해서 알겠다고 했죠..

그러다 중도금을 주기로 했는 데..

9500만집이거든요..그래서 당장 그날 계약금으로 950만원 보냈어요..

그런데.. 집 대출이 4천5백정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중에서 1200만원 갚았다더군요..

등기부 등본에는 당연히 5400만원쯤 설정되어 있고요..

우리가 대출 안고 산다고했죠.. (그것도 그 쪽에서 원해서 그냥 월세 받으니 대충 넘어 가자 했고요)

내일 계약서 쓰고 중도금 주러 간다니.. 중도금을 4천만원요구하네요..

아니 그게 말이 됩니까.. 대출설정이 5천만원이상 잡힌집에 계약금 천만원 보냈는 데..

대출 중간에 1200만원 갚았는 지 확인도 안되는 상황에서 대출 설정액이 5천만원이 넘는 데

중도금으로 그렇게 요구하다니..

내가 화가 나 어떻게 그렇게 일을 처리하시냐고 했더니 원래 총 매매 금액에서 중도금을 보통 50~60% 맞춰 준다고..

이게 부동산영업하시는 분이 일처리 제대로 하는 게 맞냐고 따졌더니..

알겠다며 3천만원만 달라고 .. 내가 그렇게도 못하겠다고 2천만원 준비하겠다고..

돈이 급하다고 중도금을 많이 요구했데요..

그래서 그럼 내가 그냥 계약하고 일주일만에 다 잔금 해줄테니 백만원이라도 좀 깍아 주게 이야기 좀 전해 달라니 그냥 안된다고 하고..

정말 대출 끼인집는 잘 따져야지 사람 좋다 좋다 하니 그냥 날로 막 하네요

IP : 110.9.xxx.186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2720 반영구화장 잘하는 곳 아세요? 4 반영구화장 2011/02/24 620
    622719 매직하고 이틀동안 정말 머리 감지 않아야 하나요?? ㅠㅠ 7 미용실 2011/02/24 1,712
    622718 장터 사과 이 분꺼 어떠셨나요? 4 사과... 2011/02/24 688
    622717 살빼기힘드네요. 8 . 2011/02/24 1,761
    622716 인터넷 양도받으실분 있을까요? 1 솔이바람 2011/02/24 269
    622715 UAE원전수출 사기극, 국정조사를 요구합니다. 11 참맛 2011/02/24 435
    622714 자장면 곱빼기 시킬때요.. 9 ^^ 2011/02/24 1,235
    622713 이과공부 어느정도까지 해놓아야 할까요 2 고딩아들 2011/02/24 818
    622712 탈모가 심한데 좋은 방법 주세요 6 대머리 2011/02/24 973
    622711 폐결핵 잘 보는 종합병원 아세요? 5 궁금 2011/02/24 598
    622710 문과 2~3등급 남학생은 어느 대학에 갈 수 있나요? 17 2011/02/24 2,365
    622709 아 소름끼쳐... 4 짬뽕 2011/02/24 1,240
    622708 혹시 KT 에버그린 모바일 쓰고계신 분 계신가요? 통신비쫌줄이.. 2011/02/24 186
    622707 주물유기는? 3 유기그릇 2011/02/24 392
    622706 막강 입술보호제 추천 해주세요~ 17 입술뜯는 여.. 2011/02/24 1,080
    622705 급))도미노피자 더블골드 드셔보신 분? 알려주세요.. 1 모험하기싫다.. 2011/02/24 186
    622704 조영남 그림이 1억이라는게 사실인가요? 15 거짓말같아요.. 2011/02/24 3,227
    622703 간만에 염색했는데 노랑머리가 되었어요ㅠㅠ 3 39세 2011/02/24 412
    622702 아이가 친구와 물건을 맞바꿨는데 5 어찌해야할까.. 2011/02/24 815
    622701 세아이 입양한 약사, 말안들으면 뜨거운 물 붓고…라면·과자만 먹여 5 이런 일이... 2011/02/24 2,171
    622700 사람마다 아픈 정도가 다 다르겠죠? 2 음... 2011/02/24 362
    622699 유기그릇 어떤가요? 2 사까마까 2011/02/24 409
    622698 얼빠진 스폰서 특검…항소 기간 놓쳐 '기각' 2 세우실 2011/02/24 165
    622697 그 정도면 차 좀 끌고 나오지 맙시다. 17 놀람 2011/02/24 3,532
    622696 수영 배워볼려는데.. 무섭어요 4 ... 2011/02/24 514
    622695 6호선 상수역 잘아시는분... 5 나들이 2011/02/24 449
    622694 이런 부동산 복비 받을 자격이 있는 건지... 집매매..... 2011/02/24 251
    622693 빵을 무척 좋아하는데 슈퍼빵 좋아한다 하니 희안하게들 봐요. 21 빵빵 2011/02/24 2,119
    622692 사소한 행동 하나에도 기분 확 나빠지게 만드는 아이들이 있어요... 1 난 잘 키워.. 2011/02/24 590
    622691 속궁합에 대한 글을 읽고 하소연 35 속궁합/겉궁.. 2011/02/24 15,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