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고들빼기가 많이 생겨서 고민입니다.

컴 대기중 조회수 : 619
작성일 : 2011-04-30 10:21:07
갑자기 고들빼기가 많이 생겼어요.
가을이 아니라 요즘거라 좀 독하지 않을까 걱정인데
요즘 해먹을 수 있는 방법 있으면  좀 알려주시면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IP : 124.57.xxx.5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긴수염도사
    '11.4.30 10:42 AM (76.70.xxx.162)

    너무 부럽네요.

    인터넷 구글에서 <고들빼기 김치만드는 법>을 치시면 고들빼기 김치 담그는 방법을
    여러가지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고들빼기는 국화과에 속하는 나물로 고채라고도 하며, 여성들, 어린아이들에 잘생기는
    각종 염증에 좋고 위장과 간기능도 좋게하는 아주 좋은 건강 식품입니다.

    김치로 담그어 놓고 오랫동안 조금씩 드시면 몽에 아주 좋습니다.

  • 2. 어?
    '11.4.30 10:48 AM (122.153.xxx.11)

    저희 엄마랑 어제 통화했는데...요즘 고들빼기를 캐고 계신다고 하시던데요..

    매년 이맘 때 캐서 김치 담그셨어요...쌉쌀한 게 입맛 돌죠.....

  • 3. 건강
    '11.4.30 11:12 AM (119.67.xxx.242)

    특히 간에 좋다고 합니다 소금물에 약 일주일 가량 삭혔다가 김치처럼 담그세요..
    마른 오징어도 넣고 한답니다..맛나게 담그세요^^

  • 4. ..
    '11.4.30 11:15 AM (118.46.xxx.133)

    마른 오징어 들어간 고들뺴기 정말 맛있는데
    먹고싶당 ㅠ.ㅠ

  • 5. 50
    '11.4.30 11:15 AM (125.140.xxx.88)

    요며칠 고들빼기 캐다가 김치 담갔어요.
    맹물에 하루하고 한나절 반 담가놨다가 담그세요.
    소금물에 담그면 질겨집니다. 그리고 물에 담가놓을때
    무거운걸로 지그시 눌러 놓으셔야 됩니다.
    쓰지도 않고 연하니 맛있네요.

  • 6. ....
    '11.4.30 11:28 AM (58.122.xxx.247)

    ㅠㅠ그 쓴맛이 몸에 좋은건데 그걸 왜 물에 이틀씩이나 담그는지요
    그런데 그거 맛 아는분이나 즐기는건데
    일단 한줌 삶아서 고추장양념장에 참기름넣고 무쳐드셔보세요
    입에 맞으면 절반은 삶아 무쳐 냉동에 한끼분씩 소분해두고 드시면되고

    삭히거나 물에담궈 아까운거 빼지말고 소금물에담가 얼른 씻어건져
    김치담그듯 젓갈양념에 짭잘하니 담그시면 됩니다

  • 7. 김치도 많은 양이면
    '11.4.30 11:47 AM (122.34.xxx.197)

    효소 담아두세요

  • 8. ,
    '11.4.30 11:54 AM (110.14.xxx.164)

    이웃분들중 나이드신분들은 좋아하실거에요
    저는 너무 많다 싶으면 바로 나눠 드려요

  • 9. 바람소리
    '11.4.30 12:42 PM (121.187.xxx.49)

    재배고들빼기는 절이거나우려내지 않아도 씻어서
    물기뺀후 김치양념에 버무려 2시간정도
    두었다가 숨이죽으면 김치통에 담아 익히면 됩니다

  • 10. 컴 대기중
    '11.4.30 1:54 PM (124.57.xxx.58)

    많은분들 감사합니다.
    금방 댓글이 달리지 않아 손질하고 씻고 들어오니
    많은분들이 글 달아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많은 참고가 되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5907 어제 위탄보고 제나름대로 심사평^^ 11 시청자심사위.. 2011/04/30 1,486
645906 고들빼기가 많이 생겨서 고민입니다. 10 컴 대기중 2011/04/30 619
645905 위탄-어차피 멘토들 점수가 당락을 결정짓지도 않는데 2 비난 2011/04/30 480
645904 초등고학년어린이날 선물 1234 2011/04/30 386
645903 웨딩드레스 입던 시절 5 ᓚ.. 2011/04/30 761
645902 고속터미날 옷가게.. 가지마세요. 완전 바가지네요 22 ........ 2011/04/30 3,622
645901 여교사, 남학생 폭행 동영상 보셨어요? 9 체벌금지 2011/04/30 2,239
645900 스피루리나 복용법 아시는 분... 4 GNC 2011/04/30 1,073
645899 아까 관련기사 여쭤보시는분 계셔서..제가 퍼왔어요!(현장학습 차량 복귀중 일어난일) 16 헉; 2011/04/30 757
645898 전 어제 연아양 쇼트 경기보고.. 오히려 안도의 한숨이 나오더군요. 5 연아양화이팅.. 2011/04/30 1,949
645897 일본은 안도미키에게 왜이렇게 투자를 안하죠?? 21 &&&& 2011/04/30 3,727
645896 내일 나가수 기다려져요 ㅎ 8 2011/04/30 772
645895 농협사태가 북한소행이라는 기사에 댓글중 한개 6 전능하신 2011/04/30 1,129
645894 애델구 9시간 반 가는데 비행기 좌석 좀 정해주세요 1 비행기 2011/04/30 241
645893 분당 용인쪽 20평아파트 전세가 어느 정도 되나요? 4 아사녀 2011/04/30 1,300
645892 황사?? 8 궁금 2011/04/30 768
645891 아사다 마오요... 대회에서 점프 성공시킨적 있었나요?? 13 궁금 2011/04/30 1,973
645890 너무 피곤한데 잠이 안올때 잠들 수 있는 방법 알려주세요.. 10 불면증 2011/04/30 4,539
645889 키 164cm 에 몸무게는 어느정도면 괜찮나요? 15 ^^ 2011/04/30 7,999
645888 방금 MBC '그날' 보셨어요? 14 그날 2011/04/30 2,447
645887 도쿄에 있는 대사관들은 다른 곳으로 안옮기나요?? mm 2011/04/30 177
645886 위탄은 어느 방송에서 하는 거예요?ㅋㅋ(티비가없어서) 4 용필이엉아 2011/04/30 178
645885 고기서 나오는 밝은 황토색 쌈장은 어디서 사는지. 1 궁금해 2011/04/30 440
645884 전을 부치면 왜 항상 눅눅할까요? 7 부침 2011/04/30 2,241
645883 외국인 이름 약자로 쓰는 거 말이에요 3 외국인드라 2011/04/30 1,002
645882 전 꼭...이태권이 우승했으면... 11 마테차 2011/04/30 1,230
645881 잔인한5월이 다가오는군요 13 출혈 심한.. 2011/04/30 1,502
645880 살아났어요~ 2 풍경 2011/04/30 216
645879 브이볼 써 보신 분들.. 만족하세요??? 9 dd 2011/04/30 2,077
645878 sbs 지금 연아 재방송해요. 5 .. 2011/04/30 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