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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성공하시고 싶은 분들에게 제안.
무조건 적게 먹겠단 생각은 버리고
영양소를 챙겨먹겠단 생각으로 먹어야 합니다.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해요.
즉 밥을 먹을때 항상 영양소를 파악하면서 먹습니다.
이건 탄수화물..이건 미네랄...이건 단백질...이건 칼슘...
이렇게 . 속으로 생각하면서 입에 넣습니다.
탄수화물 섭취가 그간 많았다 생각하면 그걸 줄여요 (아얘 먹지않는건 안좋고. 조금 섭취)
그리고 단백질이 부족했음 단백을 늘리는거죠..
먹으면서 역시 계속 생각하면서 먹고.
그렇게 먹다보면 영양소의 균형을 가져오고
의외로 살 쉽게 빠집니다.
저 그런식으로 허리 2 인치나 줄었네요 ㅎ
1. 태지
'11.4.28 3:19 PM (110.9.xxx.72)2인치 = 5cm
2. ,,
'11.4.28 3:26 PM (61.81.xxx.174)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오늘 저녁부터 당장 실천 들어갑니다3. ..
'11.4.28 3:30 PM (58.226.xxx.108)음 이것도 좋네요 그런데 전 기본적으로 식탐이 많아.. 그 조금만 적게 이게 힘들어요 ㅠ.ㅠ
4. 우왕~
'11.4.28 3:34 PM (110.47.xxx.56)고개가 끄떡끄떡~
일리있는 말인것 같아요.
한쪽으로 치우치지않게 골고루 섭취하는거..
한가지 영양소로 과다집중되면 균형이 깨지겠죠?
근데 실천이 될런지는.....ㅠㅠ5. 저두
'11.4.28 3:42 PM (211.253.xxx.68)식탐 무지 많구요...먹었다 하면 폭식인 사람인데요...첨엔 칼로리 계산하면서 먹었구요. 요새는 꾸준히 박경철식 다이어트 하는데...먹는거에 크게 스트레스 안 받으면서도..유지 내지는 조금씩 빠지고 있어요. 좀 많이 먹어도 되는 야채는 좀 늘리고..다른건 다 먹되 밥은 좀 줄일려구 하구요. 고기 먹게 되면 밥은 안 먹구..고기만 먹습니다. 별 스트레스 안 받고 몸 관리가 조금씩 되는것 같아요
6. 태지
'11.4.28 3:42 PM (110.9.xxx.72)양을 급격히 줄인다기 보단 특정 영양소를 줄인다는 생각으로 드세요. 대신 부족한 부분은 다른 영양소로 메꾼다고 생각하시고.
비만은 칼로리 과다섭취도 있지만 영양불균형의 문제도 기인해요7. 태지
'11.4.28 3:42 PM (110.9.xxx.72)제가 유일하게 실천해서 성공했던 방법이 이 방법입니다.
8. ㅇ
'11.4.28 3:48 PM (222.117.xxx.34)저도 실천해봐야겠어요..
저도 어려서부터 배불리 먹어야 먹었다는 느낌이 들어서
항시 통통 - 죽음의 다여트를 반복했었는데요..
저처럼 좀만 더 먹어줘도 찌는 사람들은 명심명심해야겠어요9. 태지
'11.4.28 4:48 PM (110.9.xxx.72)대신 이 방법이 쉽긴 한데요. 단시간에는 못빼요. 저도 한 6개월에 걸쳐 이방법으로 고통없이 10kg 감량한것임. 습관이 되면 그 다음부터는 매우 쉬워요. 식탐도 확실히 줄고.
10. 참고
'11.4.28 11:07 PM (122.38.xxx.78)해서 밥먹을때 신경써서 먹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