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일년에 백화점 한번 갈까 말까합니다.
안간해가 더 많네요.
인터넷이나 동대문이나 남대문에서 간혹 사입는데....
이젠 옷사는 감을 잊었다고나 해야 할까요??
대학땐 별명이 베스트드레서였는데~~^ ^;;
15년전 얘기는 각설하고 ..ㅠ.ㅠ
백만원 정도 예산을 잡고 치마, 스커트, 바지 가디건 ,자켓을 살수있나요?
아님 자켓 겸 가디건을 사야 할까요??
40대 전업주부인데 ....모임도 좀 생겼고....혹시 일하기위해 미팅을 좀 다닐려고요.
대인관계지만 딱 정장을 입을 필요는 없어요.
젊고 깔끔한 인상만 주면 되거든요.
어떤메이커나 백화점 ,시장...인터넷쇼핑몰....추천 좀 해주세요.
옷살때 어떤점을 유의해야 할까요??
인터넷에서 마르니 원피스를 하나 샀는데 색감도 좋고 디자인이 예뻐 샀는데 ...
뭐이건뭐....흐미~~공단에 풀먹인듯한 빳빳한 거죽데기 같아....저같은 통통족은...
억지로 66사이즈입니다.
도와주실거죠~~~???
제가 취직되면 한턱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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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자주 사거나 잘 사시는분~~~!!!
옷사는 팁?? 조회수 : 1,388
작성일 : 2011-03-10 19:44:51
IP : 110.15.xxx.20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한턱 가능할려나
'11.3.10 8:19 PM (58.225.xxx.59)개인 쇼핑몰은 사진은 근사해도 소재의 품질은 대부분 믿기 어렵더군요
66싸이즈 가능하면 홈쇼핑이나 브랜드몰에서 동절기 상품 세일하는 걸로
보브 G-CUT 모그 등 좋아요
초봄까지는 추우니까 지금 사도 오랫동안 입을 수 있지요
1백만원으로는 위의 모든 아이템 불가능합니다
롱자켓 비교적 똘똘한 걸로 구매해서
바지는 적당히 슬림한 걸로 비교적 싼 가격의 캐주얼 브랜드 구입해서 매치해 입는 거 추천합니다 (스커트는 구두에 또 신경이 쓰일까봐 ^ ^)
봄이 되면 짧은 트랜치 코트도 좋겠어요2. 아울렛
'11.3.10 9:16 PM (110.15.xxx.204)영 맘에 드는게 없어서요,
혹시 돈도 적지만....시장가서 사는건 어떨까요?
백화점 옷이랑 많이 차이날까요?
아님 자켓 하나 타임같은곳에서 근사한거 사고 바지랑 스커트는 보세를 살까요?
답변감사합니다 꾸벅~~3. 일단
'11.3.10 11:32 PM (222.251.xxx.168)백화점가서 유행하는것,디피된것 잘보세요.. 눈을 높이시고요.. 다음에 아울렛 가면 그런 옷들이 보입니다..
울언니가 백화점에서 옷샀다가, 일년뒤에 아울렛가서 보니 정가 주고 산옷이 ,엄청 싸게 나오니 배가 아프다고 합니다..
인터넷, 홈쇼핑은 기본적인 스타일로 사는게 들 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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