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매번 같은 주제라 죄송해요...전교회장선거...이벤트요
다른학년은 그냥 몰표를 준답니다...
눈에 뜨는 이벤트나 연설문 발표시 뭔가 다른게 있어야 각인이 된다는데...
아래학년 아이들에게 어필할 이벤트...
꼭 당선이 됐으면 좋겠다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알려주세요
1. 내미
'11.3.8 3:45 PM (211.182.xxx.130)어린 학년들은...
실내화를 들고 " 이 신발이 다 닳을 때까지.." 라던지
눈에 보이는 물건을 보여주면 좋아하죠.2. 우리조카
'11.3.8 3:51 PM (211.211.xxx.30)는 중학생 회장 선거때..
조카는 말로만 조리있게 설득력있게 해서 반응이 무지 좋아서 좋아라 하다가.....
바로 뒤에 나온 다른 후보가 갑자기 날계란을....머리에 탁 깨더니..이한몸 바쳐 열심히 하겠습니다.....조카도 깜짝 놀라고 선생님도 깜짝 놀라고 애들은 웃겨서 넘어지고.....
결국 회장당선...울조카 부회장^^
애들두 저런거 좋아하나??? 하고 웃었네요.^^3. 맞아요
'11.3.8 3:55 PM (59.28.xxx.101)저도 기억은 안나지만 윗분처럼 위트있고 재치있게 아이들 웃겨서 회장된 아는언니 아들 봤어요.
개콘에 어느 부분을 패러디해서 우리도 참 유머있다 이러면서 칭찬했었는데..4. ........
'11.3.8 4:17 PM (114.207.xxx.160)물건이 하트로 변하는 간단한 마술로
회장에 당선되었답니다.
어떤 교수님딸이.
물론 평소에도 리더쉽있고 무지 명석했구요.5. 회장선거는
'11.3.8 4:32 PM (121.147.xxx.64)아니지만요.
저희4학년아이 반장선거할때 어떤아이는 하모니카 두개있는거 그거 불었구요.
한아이는 정장으로 쭉~ 뽑고 왔답니다.
결과는 하모니카 분아이는 첫번째로 표가 많았고 정장입은애는 두번째로 표가 많았다고해요..
아이가 잘하는걸로 하나 하고 멋진 글솜씨도 있으면 더 좋겠지요..^^
화이팅입니다~~6. ^^
'11.3.8 5:46 PM (119.69.xxx.48)저도 아는 분이 마술을 했는데
여러개의 끈이 하나로 이어지면서
여러분 하나하나의 마음을 모아 다함께 한마음으로 이끌어 가겠습니다....이런 비슷한 멘트와
요즘 유행하는 개콘버전 하나를 패러디해서
청중을 사로잡는 방법을 썼다네요
우리가 당당해야 학교가 산다~~우당당~~
뭐 이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