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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물음표

살림살이에 대한 모든 궁금증,시원하게 풀어드립니다!

공업용재봉틀

| 조회수 : 1,420 | 추천수 : 7
작성일 : 2005-07-15 12:08:25
제가 브라더미싱 가정용이 잇는데 청바지나 두꺼운거 박다가 자꾸 바늘이 부러지네요.
마침 동네에서 가내수공업하시는 분이 공장 정리하신다고 하시면서
제가 재봉틀갖고 고생하는거 아시는 분이라 저보고 공업용 미싱을 줄테니 쓰라고 하네요.

가져온다고는 했는데 잘 쓸수 있을까요?

속도도 빠르다고 해서 좀 겁나기도 해요

공업용미싱 쓰시는 분들 어떠신지요?

제가 집에서 쓰기에 부담이 없을라나요?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onica
    '05.7.15 12:13 PM

    첨엔 좀 그렇겠지만...조금만 써보면 훨씬 좋으실꺼예요...

  • 2. 달콤미소
    '05.7.15 12:16 PM

    제가 좋아하는 분들은 하나같이 손재주가 있으시네요.
    은초롱님이 재봉틀 갖고 계시구나...
    반가워서 댓글 남깁니다.

  • 3. 로빈
    '05.7.15 12:22 PM

    놓을곳만 있슴 당장 가지고 오세요. 근데 일반 공업용미싱이라면 보기에 거하고 예쁘진 않아 안보이는곳에 놓아야 할거구 저도 안써봤지만 소음이 좀 클텐데요.
    만약 공업용 사절미싱이라면 소음도 거의 없다네요. 사절미싱은 미싱위에 작은모니터같이 그런게 달린거예요.

  • 4. 초록
    '05.7.15 12:23 PM

    놓을 자리만 있다면 아주 좋아요.
    공업용 한번 써보시면 가정용 답답해서 못씁니다.
    전 공업용 중고로 사서 쓰다가 시들해지면 자리 넘 차지해서 짐스럽다고 버리고..
    아쉬우면 또 사다 쓰고 이 짓을 두번이나 했는데도
    가정용 사고 싶다는 생각은 안들어요.
    또 만들기신이 내려오면 공업용 사러 갈껍니다.
    바느질이 시들해지면 미싱도 꼴보기 시러져서..내다 버리구...저도 문제 있지요ㅠ.ㅠ

  • 5. 하늘아래
    '05.7.15 12:30 PM

    헉~~
    미싱을 버려요???아까버라~~~ㅜ.ㅜ;
    버릴려거던 울집앞에 좀 버리시징...ㅋㅋㅋ
    공업용은 안써봐서 모르지만 소음이 좀 크다고하고
    자리차지도 만만찮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나 성능이 넘 좋아서 그거 쓰면 가정용이 장난감 같다고 안써진다고합니다
    준다면 전 후딱 가져오겠습니다만..

  • 6. 해와달
    '05.7.15 12:42 PM

    공업용 미싱 중고는 얼마쯤이면 살 수 있을까요...
    저도 하나 마련하고 싶은데~~~
    미싱은 중고를 사도 괜찮은건지???
    고장이나 뭐~ AS받을 일은 없나요?

  • 7. 네페르타리
    '05.7.15 12:45 PM

    주신다는데 얼른 덥석 받아오세요~ 님이 넘 부러워요~
    저도 가정용 있는데 자꾸 공업용쪽으로만 눈이 가네요..

  • 8. 솜다리
    '05.7.15 12:54 PM

    옆집이 공업용을 샀다는데요.
    소음이 클까봐 모터 있는 부분에 집(?)을 만들어 줬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저도 공업용 써 봤는데요.
    소리 뿐만 아니라 윙하면서 바닥도 약간 울리는 느낌이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두꺼운 스티로폼을 밑에 깔았었어요.

  • 9. 은초롱
    '05.7.15 12:56 PM

    82님들 말씀들어보니 안가져오면 후회할듯...
    얼른 가져오겠습니다.
    답변 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영양제나 한통드리고 가져와야겠어요.
    그냥 주신다는데 미안하니 인사라도 해야겠지요.
    감사합니다.

  • 10. 헤스티아
    '05.7.15 2:07 PM

    가정용 답답하다고 일부러 공업용 중고구하는 사람 많은데요.. 부러워요..

  • 11. 꿀물
    '05.7.15 3:17 PM

    저라면 얼릉 가져옵니다.

  • 12. 퐁퐁솟는샘
    '05.7.15 4:30 PM

    은초롱님!
    공업용 쓰다보면 가정용은
    소꿉놀이하는 장난감으로 보여집니다^^

    공장에서 길이 장 들었던거라면 좋을듯하네요

    일단 은초롱님께 길이 다시 들어야 할텐데
    자꾸 바느질 하다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내기계가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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