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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제 목 : 내옷~ 아들옷~

| 조회수 : 8,363 | 추천수 : 5
작성일 : 2014-03-16 18:57:45

여행기념 자작원피스

*부제 : 미안하다 뚱뚱해서 뽀샵했다. 

원단산지가 일년이 넘어서야 원피스를 만들었습니다.

원단살때부터 원피스 해야지~ 하면서 샀는데...

이원단으로 다들 소품많이 만드셨드라구요.

이걸로 원피스해입으면 남의집 쿠션입고 다니는걸로 보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이리저리 미루다가

여행가기 직전에 완성했습니다.

지퍼없이 훌떡 입는 원피스 입니다.

(사실 지퍼달기가 귀찮아서-_-;;그랬는데 지퍼 달껄 그랬나봐요)

 

 

 

 

 

 

 

 

이님 바지도 신상입니다.

여름 여행엔 얇은 긴바지가 좋드라구요.

에어콘바람도 어느정도 막아주고 잘마르고~ 

흐들흐들하면서 촥촥 감기는 소재로 복숭아뼈길이정도로 만들어줬다.


 

 

 

 

 

 

 

 

 

 

 

요것도 바지만 ~

   요트위에서 린넨바지입고 바람즐기는 고런 느낌으로 만든다고 만들었습니다.

주머니 하나없는 고무줄바지지만 느낌은 사니까!!



 

 

 

 

 

 

 

 

 

 

 

기모원단이 남아서 더 날풀리기전에 부랴부랴 실내복하나 만들었습니다.

유치원다닐때 상하복이 최고더라구요. ^_^//


 

 

 

 

 

 

 

 

 

 

 

아주 약간의 원단을 소비하였으니 또 질러 줍니다.


원단장 터져나가겠네.

봄도 오고 한번 삘받아서 미싱돌려야할텐데 말이죠.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면~
    '14.3.17 9:44 PM

    ^_^ 감사합니다.

  • 1. 달맞이꽃들
    '14.3.17 12:07 PM

    원피스 너무 예뻐요.
    애기 키울땐 원피스 진짜 많이 만들어입었었네요. 너무 잘하셨어요.

  • 면~
    '14.3.17 9:45 PM

    원단이 이뻐서^_^// 생각보다 잘나왔어요.
    저도 원피스를 워낙 좋아해서 정말 많은데 계속 원피스만 사고 원피스만 만들고 그렇게 되더라구요.

  • 2. 내린천의봄
    '14.3.17 9:26 PM

    옷 만들어 입는 재미가 쏠쏠하신가봐요
    새로 구입한 원단으론 뭘 만드시려나
    궁금해집니다.

  • 면~
    '14.3.17 9:47 PM

    한번 만들기 시작하면 그래도 하나씩 만드는데 이게 또 안하면 마냥 손놓게 되더라구요.
    원단을 또 지르긴 했는데 언제 뭘만들지는 저도 전혀 모르겠어요. 흐흣

  • 3. 순덕이엄마
    '14.3.19 6:05 PM

    면 뒤태 아름답눼~
    평생 저런 원피스는 한번도 못 입어봤음.

    아들도 훈남~^^

  • 면~
    '14.3.20 2:49 PM

    온뉘가 리플도 달아주고 ;ㅁ; 가문의 영광!!!입니다.

    음... 사진같은 뒷태가 되려면 8키로는-_-;; 빼야할꺼 같아요. 사진늘렸어요. 등판이 광활해서 허허허허.

  • 4. 소금빛
    '14.3.26 7:51 AM

    아주 약간의 원단을 소모하고 또 질렀다는 말에서 ㅍㅎㅎㅎ 터졌습니다.ㅎㅎ

  • 면~
    '14.3.26 2:46 PM

    그래서 자꾸만 쌓여 갑니다. 항상 마음만 앞서 나갑니다.

  • 5. 4학년
    '14.4.2 11:09 AM

    어머, 저도 저런 꽃무늬, 저런 스탈 원피스 좋아하는데~ 이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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