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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삼색이, 가칭 애기에요

| 조회수 : 898 | 추천수 : 0
작성일 : 2026-01-16 23:20:17

삼색이, 애기,

어제 드레싱 다시 하고,

의사샘께 칭찬들었어요

 

등의 상처가 잘 아물고있고, 다음주

수요일에는 지금 드레싱 한거 풀어주고, 약도

안먹어도 된다고요.

너무 잘먹어서.끝도없이 먹여도

되는지 물었더니, ㅋ ㅋ ㅋ

일주일사이에, 몸무게가

1.3키로에서 1.7 키로가 된걸보니

진짜 잘먹었나보라고, 계속 먹는다는만큼 

먹여도 된다고, 하셨어요.

건사료도 잘먹지만,

최애는.나나.닭가슴살 이에요.  거의 미쳐요. 

 


물이 묻어서  젤바른듯.된 앞통수 귀요미,






흰 덧버선 신은 앞발 귀엽고요.

 

 




오늘은 애기 꽉 붙잡고,

수건에 따스한물을 적셔서

얼굴 세수를 시켰답니다.

그동안은 만지면 터질까봐 꽉 잡지도

못했는데, 400그램 늘었다고 몸통이

제법 묵직하거든요.

이뻐졌나요?

물을 살짝 짯더니, ㅋ ㅋ ㅋ

털이 젖어서 아주 더 못쒱겨짐

 



입양 좀 해주세요.

사랑만 받고 있어도 아까운 하루하루에요.

애기가 자꾸 자꾸 자라고있어서

아까워요. 아기시절은 금방 가거든요

한달만 지나도, ㅠㅠ

요 쪼꼬미 시절은 다시오지않는다는걸

제가 아니까요.

 

용기내주세요. 집사님들...

입양문의 쪽지가 한개도

읪다는 ㅠㅠ

 

 

챌시 (sooheena)

일하며 남매 키우는 엄마에요~셋째로 까칠한 턱시도 냥이도 입양했어요..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3234
    '26.1.17 3:40 PM

    너무 예쁘고 병원가서도 칭찬받는 녀석이면 정말 착한냥이인데왜 입양문의가 없을까요 털 잘 말려서 예쁘게 다시찍어주세요 그리고 자게네 다시 줌인 올렸다고 홍보요

  • 2. 동물사랑
    '26.1.19 6:39 PM

    저 두 길냥 구조해서 같이사는 대전 캣맘인데요.
    챌시님 같이 대전이라 댓글 답니다.
    제가 매일 밥주고 있는 애들 중 너무나 사람을 따르는 아이가 있어요.
    1년이 다되어 가는데 사람들이 이쁘다고만하고 입양을 안하시네요 ㅠㅠ

    이 아이 말고 2년전에 포인핸즈 라는데 동네분이 올려주셔서 입양보낸 아이가 하나 있었어요.
    챌시님 포인핸즈에 올려보시면 어떨까요?
    이 시기 놓치면 입양은 많이 어려울 것 같아요.
    저는 70대를 바라보고 있어서 이 아이를 입양하기는 이제 무리라서 지금 밥주고 있는 아이도 매일매일 가슴아프게 바라보며 핫팩으로 때우고 있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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