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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올리브 나무 구경하세요~

| 조회수 : 7,735 | 추천수 : 2
작성일 : 2025-12-25 22:38:13

복잡한 머리 속에서 잠깐 보고 있으면 작은 쉼의 시간을 주는 고마운 존재네요^^ 
모두 다가오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6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고추장
    '25.12.25 10:54 PM

    와우 멋져요~~

  • 초롱어멈
    '25.12.26 12:19 AM

    고맙습니다~^^

  • 2. 고등맘
    '25.12.25 10:54 PM

    와, 그냥 바라만 봐도 좋네요

  • 초롱어멈
    '25.12.26 12:20 AM

    고등맘님~ 저도 그래요^^

  • 3. 빛그림
    '25.12.25 11:01 PM

    35000원의 몇배에 해당하는 행복을 얻으셨네요. 제가 봐도 참 좋네요:)

  • 초롱어멈
    '25.12.26 12:21 AM

    사진으로 나마 잠시의 쉼과 나무가 준 행복을 나누어 드립니다.^^

  • 4. 관대한고양이
    '25.12.25 11:02 PM

    우워~~!!!!
    넘 멋져요!!

  • 초롱어멈
    '25.12.26 12:22 AM

    고맙습니다.^^

  • 5. rosebud41
    '25.12.25 11:09 PM

    세상에
    이런 멋진애를 35000에 득템하셨다구요?
    올리브나무 정말 비싸던데.
    ㅎ 부러워요~~

  • 초롱어멈
    '25.12.26 12:24 AM

    올리브 나무 매년 코스트코에 꾸준히 나오더라구요.
    내 년엔 rosebud41님이 득템하실 타이밍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 6. 123234
    '25.12.25 11:21 PM

    와 멋있어요

  • 초롱어멈
    '25.12.26 12:25 AM

    고맙습니다.^^

  • 7.
    '25.12.25 11:25 PM

    오아. 멋지다

  • 초롱어멈
    '25.12.26 12:25 AM

    고맙습니다.^^

  • 8. 동네아낙
    '25.12.25 11:28 PM

    우와~ 이렇게 클 줄이야

  • 초롱어멈
    '25.12.26 3:33 AM

    저도 첫 만남에 우와~ 했었는데~ 찌찌뽕입니다.^^

  • 9. 탄산
    '25.12.25 11:35 PM

    35000원 말도 안되요. 정말 잘 키우셨네요. 올리브나무가 키우기 어렵더라구요.

  • 초롱어멈
    '25.12.26 12:27 AM

    저도 가격표 보고 "말도 안돼" 했었어요
    칭찬에 힘입어 앞으로도 잘 보살피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10. 살구버찌
    '25.12.25 11:47 PM

    저도 양재점에서 샀어요 ㅎㅎ 수형도 제가 산 것과 매우 비슷하네요 거의 죽을뻔 하다가 요즘 새 잎이 나와서 기뻐요
    올리브 나무 살 때 옆에 계시던 분들이 농담으로 올리브 키워서 기름 짜 드시려나부다 라고 했네요 ㅎㅎㅎ
    카트에 그린 올리브랑 올리브유가 같이 들어 있었거든요

  • 초롱어멈
    '25.12.26 12:28 AM - 삭제된댓글

    우왕. 너무 반가워요. 득켐 동기분을 여기서 뵙네요^^
    올리브 기름짜는 그 날까지 화이팅!

  • 초롱어멈
    '25.12.26 12:29 AM - 삭제된댓글

    우왕. 너무 반가워요. 득템 동기 분을 여기서 뵙네요^^
    올리브 기름 짜는 그 날까지 화이팅!

  • 초롱어멈
    '25.12.26 3:35 AM

    우왕. 너무 반가워요. 득템 동기 분을 여기서 뵙네요^^
    올리브 기름 짜는 그 날까지 화이팅!

  • 11. 어디든
    '25.12.26 12:03 AM

    짝짝짝
    신나실 만합니다.

  • 초롱어멈
    '25.12.26 12:29 AM

    고맙습니다.^^

  • 12. 퐁당퐁당
    '25.12.26 1:33 AM

    오 사진 보러 왔어요
    너무 멋있네요. 부러♡

  • 초롱어멈
    '25.12.26 3:48 PM

    뭔가 사랑과 행운이 퐁당퐁당할 것 같은 퐁당퐁당님 고맙습니다.^^

  • 13. 달달모카
    '25.12.26 7:15 AM

    플랜테리어... 멋진 식물 자체로 이런 인테리어 효과가 있군요. 카페 같아요

  • 초롱어멈
    '25.12.26 3:49 PM

    그죠? 빈자리에 흐뭇함을 넣어 주는 것 같아요. ^^

  • 14. 미쁜^^*
    '25.12.26 7:18 AM

    우와~~ 너무잘보고갑니다
    해피뉴이어

  • 초롱어멈
    '25.12.26 3:49 PM

    고맙습니다. 해피뉴이어~

  • 15. 피오나
    '25.12.26 7:21 AM

    인테리어 화보같아요.아파트에서도 이리 잘
    크나요? 9월 추석무렵에도 코스코에 있었어요.
    저 작은창은 안방베란다로 통하나요?
    갑자기 창을 내고싶어졌어요.공사비가 제법
    나오겠죠.ㅎ

  • 초롱어멈
    '25.12.26 3:52 PM

    아~ 9월까지 있었군요. 그리고 단독주택이라 창문 열면 옆 집 담벼락이 보이는 현실입니다. ㅋ

  • 16. 그린올리브
    '25.12.26 8:03 AM

    원래 이정도 크기였나요?
    아님 일년새 쑥 키우신건가요?
    이만한 고무 나무를 키운적이 있는데 키가 진짜 안 자라더라구요.

  • 초롱어멈
    '25.12.26 3:54 PM

    네. 원래 차에 들어 갈까 고민스러운 큰 아이였어요. 원래 지네들이 살던 나라의 야외에선 잘 자라나본데 실내 화분에선 한계가 있나 봐요. ^^

  • 17. 헤라
    '25.12.26 8:32 AM

    우와 멋져요.더도 코스코 갈때마다 눈을 크게 떠봐야겠어요.
    교통사고로 많이 속상하셨을텐데 긍정의힘으로 올리브를 잘 키우신거 같아요.26년도에는 행운만 있길 바랍니다.사진 고맙습니다.

  • 초롱어멈
    '25.12.26 3:57 PM

    우왕, 따뜻한 덕담 너무 너무 고맙습니다. 지친 마음에 숨돌리려 올린 글에서 또 다른 소확행을 얻어 가고 있어요.
    헤라님의 2026년도 행운과 긍정의 힘이 풍성한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

  • 18. happywind
    '25.12.26 9:07 AM

    오우~~~가격대비 멋스러움이 기대 이상
    진짜 보고 있음 흐뭇하겠어요 ㅎㅎ

  • 초롱어멈
    '25.12.26 3:57 PM

    고맙습니다.^^

  • 19. 찬우맘
    '25.12.26 9:14 AM

    정말 멋진 올리브나무입니다~
    10년 넘게 키우고 있는 우리집 올리브는 아직 제 허리를 못 벗어나고 있어요~
    보고있으면 정말 행복할듯 합니다! 잘 키우세요!

  • 초롱어멈
    '25.12.26 4:01 PM

    농원이 아닌 가정집 실내 올리브는 일단 자라고 있으면 잘 키우시고 있는 거라고 들었어요.
    정확한 정보인진 모르겠지만 1년에 1-2센티 자란다고 하던가요? ㅎㅎ
    사진으로 나마 함께 보시고 같이 행복 하셨으면 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 south
    '25.12.26 9:53 AM

    세상에나!
    저렇게 멋지고 이쁜 올리브나무라니
    정말 득템 하셨네요 햐

  • 초롱어멈
    '25.12.26 4:02 PM

    고맙습니다. ^^/

  • 21. 한나나
    '25.12.26 9:55 AM

    저도 올해 도전해보렵니다!
    자게 글 보고 왔는데 상상이상 이네요^^
    넘넘 멋지게 잘 키우셨네요
    관리 팁 부탁드려요~
    헁운의 올리브와 함께 새해에도 건승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초롱어멈
    '25.12.26 4:03 PM

    한나나님 올리브도전 응원합니다.
    한나나님도 새해에도 건승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22. 버선
    '25.12.26 9:56 AM

    생각했던 것보다 키가 훨씬 크네요. 원글님 덕분에 올리브나무도 구경해보네요. 감사합니다.

  • 초롱어멈
    '25.12.26 4:04 PM

    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3. Vivresavie
    '25.12.26 9:57 AM

    우와 진짜 너어무 예쁘네요 올리브 나무 갖고싶었는데 !! 핸섬하네요 잘키우셨어요 !

  • 초롱어멈
    '25.12.26 4:04 PM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4. 장시리
    '25.12.26 10:25 AM

    멋집니다.
    친구같은 반려나무네요. 힘찬 기운도 느껴지고...저도 키우고 싶습니다.

  • 초롱어멈
    '25.12.26 4:07 PM

    고맙습니다.
    저도 영양제 잘 주고 빛 잘 쬐어주고 바람 잘 쐬어주는 좋은 친구같은 반려인간이 올리브에게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장시리님도 반려나무 도전해 보시길 응원합니다.

  • 25. manocalli
    '25.12.26 10:28 AM

    저도 그때 고민했었는데, 정말 멋지네요!
    자도 내년에 도전해 볼께요.
    늘 평안하세요~

  • 초롱어멈
    '25.12.26 4:08 PM

    고맙습니다. 내년에 도전 해 보신다는 분들에게서 좋은 설렘 얻어 가는 것 같아요.
    manocalli님도 늘 평안하세요~

  • 26. wisdom
    '25.12.26 11:29 AM

    우와!!! 정말 멋진 나무네요.
    저도 도전!!!
    내년에는 저도 올리브나무 들일 수 있기를!!!
    근데, 겨울에도 잘 지내나요? 저희 베란다가 많이 추워서 걱정, 궁금합니다.

  • 초롱어멈
    '25.12.26 4:09 PM

    도전!!! 응원합니다!!
    올리브 나무는 10도 이상이면 괜찮다고 알고 있어요. ^^

  • 27. 오늘도맑음
    '25.12.26 3:09 PM

    오오오오오!!!

  • 초롱어멈
    '25.12.26 4:11 PM

    ♡♡♡♡♡

  • 28. 애플트리
    '25.12.26 3:19 PM

    혹시 열매도 맺으면 그때 또 사진 올려주세요^^

  • 초롱어멈
    '25.12.26 4:13 PM

    너무 설레는 미래를 말씀해 주셔서 그저 좋네요. 노력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해피뉴이어^^

  • 29. 애플파이2개
    '25.12.26 4:14 PM

    와~~대박 멋지네요. 35,000원에 저런 멋진 나무를 득템하셨다니 ..코코에든 6월에 들어오나봐요?~저도 올리브나무 데려오고 싶어요.~~

  • 30. 초록마니
    '25.12.26 5:46 PM

    화초에 관심 1도 없는 사람인데 내년엔 꼭 올리브 나무 도전해 보려구요. 생명의 힘 전달 감사해요!

  • 31. 아놧
    '25.12.26 7:09 PM

    0 하나가 빠진거 아닌가요!!!!
    진짜 대박이네요.

    몇 월에 사셨나요?
    제 차는 찌끄만해서 올리브 수형 정도는
    썬루프에 세워서 와얄 듯요!!

  • 32. ...135711....
    '25.12.26 7:38 PM

    코스트코에 올리브나무 파는지도 몰랐...
    멋져요!

  • 33. Juliana7
    '25.12.27 3:47 PM

    저도 올리브나무 키워봤는데 수형잡기가 어려워서 당근했어요
    정말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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