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따따하니
한마리 마실 나와
앉아서 저를 감시합니다.
일 제대로 하나?
안하고 땡땡이 치나?
털 색이 오묘하네요.
귀엽고 이쁩니다.
날이 따따하니
한마리 마실 나와
앉아서 저를 감시합니다.
일 제대로 하나?
안하고 땡땡이 치나?
털 색이 오묘하네요.
귀엽고 이쁩니다.
저는 고양이가 어딨나 한참 찾았네요 ㅎㅎ
이 추운데 길냥이들 생각하면 맘이 아픕니다.
우리나라 미장원등 가게안에서 한마리씩만 돌보아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어요
전적으로 책임지는게 아니라 아주추울때는 피할수있는 자리로,
웬만한 사무실이나 공장에서도 조그만 자리하나 마련해준다면....저도 마음이 아파서 해보는 소리입니다
카오스 삼색냥, 참 순한 여아인듯요♡
주위환경이 안전해보여 맘이 놓입니다♡
카오스냥이네요~~
유리창 너머에서 저리 쳐다보고 있음 너무 귀여울 거 같아요.
추운 겨울에 마음 녹일 곳, 몸 녹일 곳 있는게 얼마나 다행일까요.
카오스지요?
이쁜 아가도 명예직원 하라옹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