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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딸이 강아지를 데려왔어요 증명사진 첨부합니다

| 조회수 : 9,325 | 추천수 : 1
작성일 : 2022-11-08 21:15:59
    
첫째날 비용입니다. 나머지도 있지만.... 이정도면 믿겠지요... 설마... 이것도 주작이라고 하실라나요?

 


흰구름1 (eniyou)

안녕하세요^^ 알콩달콩 두 아이의 엄마랍니다.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솔
    '22.11.8 9:20 PM

    이렇게 이쁘고 귀여운 아가였네요.
    흰구름1님과 행복하시길 빕니다.
    그동안 마음 고생 많으셨어요.

  • 2. 하트무지개
    '22.11.8 9:30 PM

    정말 다사다난 우당탕탕 스토리 넘치는 주인공이 이렇게나 해맑고 귀여울일입니까~~~~ 너무 순해보여요
    저도 순둥이키우는데, 집의 보물같고 행복의 원천입니다.
    마음고생많으셨는데 이렇게 사진도 올려주시고
    감사해요. 행복하세요

  • 3. julyjuly89
    '22.11.8 9:43 PM

    걱정에 잠도 못잤는데 정말 다행이네요...ㅠㅠ
    완전 애기네요..진짜 너무 귀여워요..
    키우시기로 하셨다니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4. oo
    '22.11.8 9:46 PM

    백구 중에서도 특히 귀엽고 똘망똘망하게 생겼네요
    데려오느라 고생 많으셨고 키우기로 하셔서 다행입니딘

  • 5. 안녕하세요호
    '22.11.8 9:53 PM

    원글님 진짜 대단하시네요!!!
    전 애견인도 아니지만 원글님 진짜 복 받으실거에요
    강아지도 어쩜 이렇게 예쁘고 귀여운가요...
    인스타라도 하셔서 강아지 많이 올려주세요

  • 6. Stellina
    '22.11.8 9:57 PM

    자게 제 댓글 아래 어떤분이
    원글님이 여기 사진 올리셨다고 알려주셔서 얼른 달려왔어요.
    키우기로 다 해결되신거예요?
    강아지가 넘넘 이쁘고 사랑스럽네요.
    자꾸 올라가서 보게 되는 귀여움.
    이 아가 덕분에 가정에 웃음이 사라지지 않을거예요.
    모든 일도 잘 풀리길 바랍니다.
    고생많으셨어요.
    가끔 이곳에 사진과 근황 올려주세요.

  • 7. 도도/道導
    '22.11.8 10:02 PM

    축하합니다~
    저는 은퇴후 거처가 정해 지지 않아 입식을 못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견사를 철거하지 못하고 있는데.... 입식 문의가 쇠도합니다.
    그냥 부러운 마음으로 부라보를 외칩니다~
    행복한 시간 많이 만드세요

  • 8. 아나키
    '22.11.8 10:37 PM

    예쁜 아가네요.진도 믹스는 30kg까지 자라지 않을거에요.
    아파트라고 했었는데,이 시기에 사회화교육 하시면 같이 생활하기 힘들지 않고 괜찮아요.
    저도 30kg 아파트에서 키워요.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다 잘될거에요.

  • 9. Juliana7
    '22.11.8 10:57 PM

    오 귀엽네요
    인연이니 잘 키우세요

  • 10. 보라빛라벤더
    '22.11.8 11:04 PM

    저음 글올리신날 당근마켓 개장수에게 팔려갈까 싶어 무지 걱정했던 1인입니다 과잉진료 안하는 동물병원으로 옮기셔야할듯해요 입원도 하란다고 하지마시고요 수의사들 하는말 다 믿지마세요 양심의원이 있어요 며칠간 다사다난 많이 겪으셨네요~응원드립니다

  • 11. 건강요리
    '22.11.8 11:09 PM

    강아지 너무너무 귀엽네요
    귀한 한생명 살려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큰 선업 지으신만큼 복도 많이 받으시길

  • 12. 사과꽃
    '22.11.8 11:15 PM

    이아이 넘 귀엽네요. 복덩이 굴러들어왔네요 ^^
    여기 게시판에 자주 소식 올려주세요~~♡

  • 13. 안알라쥼
    '22.11.8 11:27 PM

    넘 귀엽네요~
    이뻐요~~ ㅎㅎㅎ
    인연인가 봅니다.

  • 14. 보라빛라벤더
    '22.11.9 12:08 AM

    계속 사랑스럽지만 아가아가 귀욤귀욤한 시절이 일년 못가요 지금 많이 귀여워해주세요 얘가 운이 좋은애라 구출도 되고 아픈바람에 개장수한테도 안가게 된걸로 봐서는 복이 많은 아이에요~^^

  • 15. 요리는밥이다
    '22.11.9 1:18 AM

    어머나 너무너무 귀여운 녀석이네요! 개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시면서도 따님 때문에 거두시겠다는 결심을 하셨다니요. 딸바보 엄마아빠시네요!ㅎㅎㅎ이미 지난일 다 잊으시고 복덩이와 함께 오래오래 행복하시면 좋겠습니다. 한번 크게 아팠으니 이젠 건강할거에요! 그리고 잘 해결되었다고 말씀하셨으나 누가 봐도 의심이 드는 보호소(라고 말하기도 싫은 사기집단)에서 어떻게 아이를 다시 데려오는 일이 가능했는지도 알려주시면 공익의 목적으로 도움이 되겠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제 기억에는 아이 권리를 포기한다는 각서?도 쓰셨다고 해서 그렇게 호락호락하게 넘겨줬을 것 같진 않거든요. 무튼 여러 우여곡절 끝에 새가족을 들이셨으니 마음고생 하신 거 다 잊혀질 정도로 귀염둥이와 함께 많이 행복하시길 바라요. 자주 사진 올려주세요!

  • 16. 호로로
    '22.11.9 7:54 AM

    느무 귀여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 데려 오셨음 평생 마음에 걸리셨을거예요.
    데리고 와 주셔서 제가 다 고맙네요.
    원글님 종종 사진 올랴주시고
    또 고민 있으면 꼭 82에 상담해주세요.
    소중한 생명 구하신 덕으로 대대손손 복 받으실거예요.

  • 17. 흰구름1
    '22.11.9 8:23 AM

    보호소 300만원짜리 카드 전표는 삭제했어요.
    업체에서 일부 돌려 받기도 했고 기억하고 싶지도 않네요.

    답답한 마음에 어제 남편은 급 연차내고,
    무작정 보호소에 갔습니다. 그 시간이 아침 9시경이었고
    3시간이나 보호소 주변을 맴돌았는데 관계자는 만나지 못하고
    아무 소득도 없이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그러다 우여곡절 끝에 다시 보호소로 찾아가게 되고
    강아지를 데려올 수 있었습니다.

    동물병원에 4일 입원해서 집에 왔을 때도 괜찮던 강아지가
    어제는 밤 늦게까지 울고 낑낑대더군요.
    보호소에 있던 하루동안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답답함, 착찹함, 절망감, 분노감이 들었던 하루였네요

    마음이 진정되면 다시 글 쓰겠습니다.
    제가 쓴 댓글과 일부 자료 삭제한 점은 양해해 주셨음 합니다.
    응원해 주신 82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 18. 김태선
    '22.11.9 10:07 AM

    스크롤 내리는 순간,,,아헉,,,너무 기여워서 숨이 턱,,,,

  • 19. 온살
    '22.11.9 4:46 PM

    세상에나
    파보를 이겨낸 녀석이 요놈입니까????
    진짜 대견하네요
    도와주신 님네 가족분들께도 감사합니다

    이제 강아지와 가족 모두 평안하고
    행복하시길 기도할게요

    진도믹스는 사회화를 엄청 신경써야 하니
    퍼피교육 공부 하셔서 잘 좀 키워주세요
    퍼피교육 시기 놓치면 힘들어요

    그나저나 이름은 뭐랍니까?

  • 20. 관대한고양이
    '22.11.10 12:34 AM

    와 저렇게 귀여운 애기를 버리다니ㅠ
    원글님과 가족분들 복받으시길요~

  • 21. kingmint
    '22.11.10 4:43 PM

    야이놈마 너땜에 여기 사람들 얼마나 마음 졸였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웃고 이눔아. 엄마 속썩히지말고 복 왕창 물어와 알았찌 으그

  • 22. cls
    '22.11.11 4:39 PM

    꺅... 진짜 진짜 귀엽네요.
    원글님 고생하셨어요 ㅠㅠㅠㅠ

    그리고 3백만원 돌려받은게 아니라.
    일부를 돌려받았다고요???
    어이가 없네요.
    그업체 진짜 신고하고 싶어요.
    불법인것같고 사기냄새가 풀풀 남니다

  • 23. 개나리꽃
    '22.11.11 7:51 PM

    마지막사진
    너무너무 귀엽네요
    저도 6년째 강아지 키우고 있는데
    아직까지 그돈 안들었어요
    님께 바가지를 씌운건 맞는것같아요

    하지만 이렇게 예쁜 아가를 얻기위한
    댓가였다 생각하시고
    아이 잘 키워주세요
    님의 가정에 큰축복이 함께하길 빌게요

  • 24. ㄹㄹㄹㄹ
    '22.11.11 9:49 PM

    고생하셨어요~~

  • 25. mi3557
    '22.11.11 9:49 PM

    고생 많으셨어요
    악플도 많아서 안타까웠었는데
    끝까지 책임을 지려고
    애쓰시는게 느껴졌었어요
    거둬주셔서
    제가 다 감사하네요
    감사합니다

  • 26. 이뻐
    '22.11.11 10:08 PM

    옴마나^^
    유명한 강아지 명성 듣고 구경왔습니당~~
    역쉬나 너무 너무 귀엽네요
    원글님 포함 가족분들 마음고생 많으셨어요
    애기 품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며
    만복을 누리소서~~~

  • 27. ㅇㅇ
    '22.11.11 10:14 PM

    아우 너무 귀엽네요!!!!! 세상에나!!!
    원글님 보호소는 어딘지 꼭 전액 돌려받길 바랍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예요.

  • 28.
    '22.11.11 10:26 PM

    와 너무너무 귀엽네요.저도 10년째 강아지 키우는데 첨에는 무서워서 손도 못대고 삼개월을 보냈는데 지금은 제일 사랑스럽고 이 이쁜걸 어렸을때 왜 무서워했는지 후회도 많이 한답니다.강아지 식구도 맞이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고 복 많이많이ㅇ받을거예요.행복하세요

  • 29. hannah
    '22.11.11 11:02 PM

    세상에 너무너무 초롱초롱 귀여워요. 좋은 엄마 아빠 만나서 견생역저누했네요 원글님 가정에 웃음과 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할게요 마지막 사진 너무 행복해보여요!

  • 30. 레미엄마
    '22.11.11 11:43 PM

    자게 글 읽고 너무 안타까웠는데
    원글님 정말 감사합니다.
    어려운 결정인거 잘 압니다.
    귀염둥이 강아지와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 31. 생활지침서
    '22.11.11 11:59 PM

    원글님 감사해요
    복많이 받으세요
    아기 넘 예뻐요

  • 32. Purdy
    '22.11.12 1:45 AM

    아웅 크면 엄청 미모가 돋보이겠어요!
    고생하셨어요. 감사합니다.

  • 33. 프리스카
    '22.11.12 7:32 AM

    흰구름1님 감사하고 맘고생 많이 하셨어요.
    눈이 똘망똘망 엄청 똑똑하게 생기고
    병치레도 아예 끝냈으니 앞으로 건강할 테고
    충성심은 제일이니 든든하실 겁니다.
    멋지게 성장할 것 같아요.

  • 34. ufghjk
    '22.11.12 7:56 AM

    쟤 왜케 귀엽나요 ㅎㅎ
    전 첨부터 원글님 믿었어요.
    상심하지 마세요.
    저녀석은 복은 타고 났네요.

  • 35. 201303
    '22.11.12 8:59 AM

    강아지 너무 귀엽네요
    보고있는데 저절로 미소가 지어져요
    복덩이랑 행복하시길요^^

  • 36. 하늘엔태양이
    '22.11.14 3:57 PM

    볼수록 귀여워서 혼자 웃네요 앞으로 쓰신돈의 백배 천배로 돌려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 37. ㅇㅇ
    '22.11.16 10:40 PM

    요즘 사진 또 올려주세요~ 너무 귀여워요!!

  • 38. 장식장
    '22.11.18 10:03 AM

    귀엽잖아요 !!!!

  • 39. 니콜
    '22.11.18 10:30 AM

    강아지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흰구름1님 댁의 보물이 될 것 같아요!

  • 40. ㅅㅇㅅ
    '22.11.25 1:15 AM

    빈살만 닮지 않았나요.,웃는 모습이..
    웃을때 눈모양이 , >

  • 41. 해뜰날
    '22.11.25 11:47 AM

    데리고올만 하네요. 귀엽고 안쓰러워서...

  • 42. 해피송
    '22.12.22 12:02 AM

    원글님 좋은소식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가족모두 고생하셨어요. 아가가 복이 많네요.
    행복하시고 종종 또 소식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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