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아트웨어 인형 코트

| 조회수 : 1,048 | 추천수 : 0
작성일 : 2021-10-14 17:47:47

모처럼 인형코트를 만들었어요.
갑자기 바람이 선선해졌어요.


은발 아이를 입혔더니 세련되 보이네요.
나름 힙하다고 하네요.


저 사는 동네가 백제몽촌토성이라
백제 행사 깃발이 보이네요.


공원에 갑자기 멋진 조형물들이 생겼어요.

 요런 배경도 멋지구요.


역시 한국은 소나무죠.^^
멋진 인형의 나들이였습니다.
내년 전시에 선보일건데
먼저 82에 선보입니다.^^
@jkhhe_hanny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리벼리
    '21.10.15 9:03 AM

    앞서가는 실험정신이 대단하십니다. 배경도 멋지고요
    저는 현실적인 인형옷을 만들어보려 하지만 생각과 달리 쉽지만은 않네요
    항상 도전하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 Juliana7
    '21.10.15 8:15 PM

    이 아트웨어 코트는 판매됬네요.
    온라인이 이래서 좋아요.

    인형옷을 배우러 다니시기 보다는
    사람옷 정규과정을 다니셔야 인형옷에 대한 접근이 되더라구요
    비율 자체가 다르니 응용하려면 기본 옷 패턴을 좀 아셔야해요.
    분명 잘 하실수 있어요.

  • 2. 어리벼리
    '21.10.16 10:34 AM

    네 저는 인형옷 배운적은 없고 시간날때 만들어 입혀
    사진도 찍고 그렇습니다 잘 찍지도 잘 만들지도 못하지만

    스페인 인형 이게 예뻐서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덕분에 인형놀이에 빠졌습니다.

  • Juliana7
    '21.10.16 9:05 PM

    사진좀 보여주세요. 분명 예쁠거같아요.

  • 3. hoshidsh
    '21.10.16 10:51 AM

    와!!!
    정말 패션모델 같아요.
    은발에 화려한 색채 의상이 너무나 멋집니다

  • Juliana7
    '21.10.16 10:09 PM

    정말 감사합니다.
    더 예쁜거 만들면 보여드릴께요.

  • 4. Juliana7
    '21.10.28 8:57 PM

    이 아트웨어 코트는 다른 곳에서
    주문 제작 판매 되었습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5933 이 나무의 이름이과 뭔 나무의 이름이 도도/道導 2021.12.01 433 0
25932 하루의 운동량 6 도도/道導 2021.11.30 719 1
25931 날마다 이어지는 일상 2 도도/道導 2021.11.29 546 1
25930 불금의 석양 도도/道導 2021.11.27 347 0
25929 아무도 없지만 2 도도/道導 2021.11.26 786 0
25928 겨울 준비 도도/道導 2021.11.25 439 0
25927 딜쿠샤에 간 홍도와 홍단이^^ 4 Juliana7 2021.11.24 755 0
25926 청소 2 도도/道導 2021.11.24 509 0
25925 마루야~~환영해 !! 챌시도 이참에 기념 방문~ 10 챌시 2021.11.23 753 1
25924 드디어 겨울 도도/道導 2021.11.23 289 0
25923 오랜만에 사족보행족 신입이가... 17 까만봄 2021.11.22 1,136 2
25922 내가 나를 볼 수 있는 기회 도도/道導 2021.11.22 262 0
25921 회룡포 구름과하늘 2021.11.22 222 0
25920 인생에 겨울이 오기전에 도도/道導 2021.11.21 322 1
25919 어제와 오늘이 다릅니다. 4 도도/道導 2021.11.19 540 1
25918 허리를 튼튼하게 만드는 등산 비법 핏짜 2021.11.18 602 1
25917 헤어짐은 당연한 겁니다. 2 도도/道導 2021.11.18 478 1
25916 패션을 아는 단풍 4 도도/道導 2021.11.17 548 1
25915 미련을 두지 않습니다. 2 도도/道導 2021.11.16 516 1
25914 가을을 품은 열매 도도/道導 2021.11.15 339 1
25913 가을 바람을 몸으로 느끼는 사람들 6 도도/道導 2021.11.13 557 1
25912 내장사 가는 길 4 도도/道導 2021.11.12 704 1
25911 때로는 아래를 볼 필요가 2 도도/道導 2021.11.11 494 1
25910 한옥 그림 4 Juliana7 2021.11.10 723 0
25909 비 오는 날의 가을은 6 도도/道導 2021.11.10 564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