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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봄 날 아침에 속 뒤집어짐,

| 조회수 : 669 | 추천수 : 0
작성일 : 2020-05-06 1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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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화창한 봄 날에 속 뒤집어짐이라니


               지금까지 신은 장화 가운데 내피 뒤집어지지 않은 장화가 없었음은 확실히 문제다.


              화사하도록 화창한 봄 날 아침 하늘과 땅이 닿은 곳이 너무 멀어라.


              오디도 점점 커가고


               어느정도 커지면


               그 때 부터는 하루가 다르게 비육이 빨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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