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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봄날은 간다

| 조회수 : 576 | 추천수 : 0
작성일 : 2020-05-01 08:36:51


흐르는 물따라 봄날이 흐르고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듯

봄은 마음을 흔들고 점점 멀어져 간다

청춘도 시절도 그렇게 멀어져 가도

새로운 것을 향한 도전이 펼쳐지기에

열정으로 몸과 마음이 청춘을 유지하게 한다


도도의 일기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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