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og.daum.net/jshsalm/?t__nil_login=myblog
영상이 바로 안 되어서 제 블로그입니다.
고구마를 심고 비닐을 씌우지 않으면
풀을 감당하기 어렵고고구마를 캘 때도
흙이 단단해 힘이 들지만
비닐을 싀우면 풀도 거의 안 나고
캘 때도 흙이부슬거려서
손으로 밀어도 고구마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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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를 심고 비닐을 씌우지 않으면
풀을 감당하기 어렵고고구마를 캘 때도
흙이 단단해 힘이 들지만
비닐을 싀우면 풀도 거의 안 나고
캘 때도 흙이부슬거려서
손으로 밀어도 고구마가 나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0999 | 참말로 으짜쓰까? 2 | 해남사는 농부 | 2020.04.14 | 959 | 0 |
| 20998 | 일몰의 바닷가 4 | 도도/道導 | 2020.04.14 | 618 | 0 |
| 20997 | 내가 큰일을 하지 못하는 이유 5 | 해남사는 농부 | 2020.04.14 | 779 | 0 |
| 20996 | 고구마 심기와 묘기 대행진 - 영상 | 해남사는 농부 | 2020.04.13 | 524 | 0 |
| 20995 | 고구마 심는 날 3 | 해남사는 농부 | 2020.04.13 | 659 | 0 |
| 20994 | 큰 달이 지는 새벽 4 | 도도/道導 | 2020.04.13 | 529 | 0 |
| 20993 | 처마아래 텃밭 가꾸기 | 해남사는 농부 | 2020.04.12 | 532 | 0 |
| 20992 | 우후죽순? 2 | 해남사는 농부 | 2020.04.12 | 528 | 0 |
| 20991 | 흐트러진 봄날의 입 맛을 돋우는 봄 김치 1 | 해남사는 농부 | 2020.04.11 | 840 | 0 |
| 20990 | 봄날의 호수를 그리다 | 도도/道導 | 2020.04.11 | 457 | 0 |
| 20989 | 사전투표소앞에 현수막 | 공존 | 2020.04.10 | 979 | 0 |
| 20988 | 생로병사의 비밀 | 도도/道導 | 2020.04.10 | 686 | 0 |
| 20987 | 새싹과 꽃이름 한 번 맞춰 볼까요? 6 | 해남사는 농부 | 2020.04.09 | 830 | 0 |
| 20986 | 간이역 4 | 도도/道導 | 2020.04.09 | 638 | 0 |
| 20985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움은? | 해남사는 농부 | 2020.04.08 | 554 | 0 |
| 20984 | 동네 한 바퀴 2 | 도도/道導 | 2020.04.08 | 756 | 0 |
| 20983 | 미명 - 새벽이 가까우니 | 해남사는 농부 | 2020.04.08 | 538 | 0 |
| 20982 | 사주를 아십니까? 16 | 고고 | 2020.04.07 | 1,789 | 5 |
| 20981 | 흔하게 마주치는 봄의 풍광 | 도도/道導 | 2020.04.06 | 736 | 0 |
| 20980 | 새 날 | 해남사는 농부 | 2020.04.06 | 486 | 0 |
| 20979 | 사재기라면 | 해남사는 농부 | 2020.04.05 | 522 | 0 |
| 20978 | 평화와 고요함이 가득한 아침 | 해남사는 농부 | 2020.04.05 | 526 | 0 |
| 20977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누드 | 해남사는 농부 | 2020.04.04 | 1,004 | 0 |
| 20976 | 조용히 쉴 곳을 찾으시면 1 | 해남사는 농부 | 2020.04.04 | 984 | 0 |
| 20975 | 화려한 봄날 | 도도/道導 | 2020.04.04 | 564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