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한가해진 틈의 여유를
서귀포 바닷가에서 해국과 함께 했습니다.
큰엉경승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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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한가해진 틈의 여유를
서귀포 바닷가에서 해국과 함께 했습니다.
큰엉경승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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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큰 기대를 가져봅니다~
거의 끝물이라 어떨 지 모르겠어요~ㅎㅎ
안나돌리님 잘 지내셨어요?
해국이 제가 좋아하는 예쁜 보라색이네요.
바람 소리 파도 소리 들으며 자라는 해국은 심심하지가 않겠어요.
한 폭의 그림 같은 멋진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잘 지내죠? 들풀님...
저도 해국 엄청 좋아 하는 데...
그 거센 파도와 바람속에서도 해맑은 모습이 넘 좋아요!
바위에 핀 꽃...해국
아름답습니다...
제주에 해국보러 오세욤...ㅋ
매해 10월말에서 11월초가 절정인 듯 해요^^
역시 안나돌리 님!
멋진 사진 감사드립니다. 파도에 실린 바다냄새와 바람이 느껴집니다.
겨울내기님 고맙습니다.
바다냄새와 바람을 느끼셨다니~ 제주를 보신 겁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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