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이토록 깊은 상처를 느낄줄 몰랐어요...

| 조회수 : 2,657 | 추천수 : 14
작성일 : 2011-07-01 01:25:4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아
    '11.7.1 4:36 PM

    연락끊으셔요 ㅡㅡㅜ

  • 2. 뭉크샤탐
    '11.7.2 1:08 AM

    대체 이런 우스개 글들은 창작인가요? 아님 출전이 있나요? 몇개만이라도 기억해서 학생들에게 전달할 수 있길

  • 3. 카루소
    '11.7.2 2:08 AM

    [무아님]
    오늘 이곳은 흐리면서 덥다는데... 차라리 시원한 소나기를 원해요!!

    [뭉크샤팀님]
    어느학 교수님 이신가요... 전에 알기로는 의상학쪽 이신거 같은데?

  • 4. 불빛
    '11.7.3 3:44 PM

    깊은 상처에 베일 것 같은 음악이군요. 음악을 듣고 우울한 마음이 재미난 전철이름에서 치유가 되었습니다.
    근데 카루소님! 악마나 귀신들이 가장 싫어한다는 -성수역 은 잘 이해가 안되네요.
    알려주시겠어요?

  • 5. 카루소
    '11.7.4 2:36 AM

    불빛님!! 귀신을 물리치기 위해서 성수(성스러운 물=종교적)을 뿌리기도 하잖아요~ㅋ

  • 6. 불빛
    '11.7.10 1:00 PM

    카루소님!
    어제 모임에서 제가 재미있는 전철역 이름 맞추기 퀴즈를 내면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덕분에 많이 웃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려요.

  • 7. 카루소
    '11.7.11 11:25 PM

    ㅋ~불빛님!! 저도 모임 나가서 퀴즈 한번 내야 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4983 강화 석모도 해명산 산행풍경 2011-6-25 2 더스틴 2011.07.04 1,940 14
14982 개구리밥으로 수놓인 연밭 10 청미래 2011.07.03 2,008 12
14981 내가 사랑하는 제주도 ~ 3 229jjij 2011.07.03 2,244 17
14980 토 프레소에서의 커피 한 잔 3 intotheself 2011.07.03 2,091 12
14979 all that string 1 intotheself 2011.07.03 1,231 11
14978 선인장꽃 4 고구마아지매 2011.07.02 1,676 21
14977 고마웠다. 그 생애의 어떤 시간 2 뭉크샤탐 2011.07.02 1,862 15
14976 막심 벤게로프 7 wrtour 2011.07.02 3,379 18
14975 밤소나기 - 허수경 2 뭉크샤탐 2011.07.02 1,716 10
14974 4일 이내에 돈이 생기는 7월 달력... 8 카루소 2011.07.01 2,731 10
14973 회사 옆 다세대 주택. 5 매지기 2011.07.01 2,196 18
14972 7월 달력입니다. 12 제주/안나돌리 2011.07.01 2,130 16
14971 이토록 깊은 상처를 느낄줄 몰랐어요... 7 카루소 2011.07.01 2,657 14
14970 북한산 상장능선에서의 조망 2011-5-29 더스틴 2011.06.30 1,750 16
14969 내 맘속에 당신을 품고서도... 3 카루소 2011.06.30 2,373 11
14968 우리집 냥이 4마리 공개~('ㅁ'*)/ 20 시트콤박 2011.06.29 3,262 22
14967 자게에서 고양이글보고...울괭 인증... 19 까만봄 2011.06.29 2,518 23
14966 잘있거라 나는 간다... 7 카루소 2011.06.29 2,195 17
14965 대어와 괴 괴 물~~? 1 철리향 2011.06.28 1,269 17
14964 이쁜 우리 딸램 델라가 출산에 성공 했어요.... 6 김용순 2011.06.28 2,726 18
14963 옆집 아들과의 대화 10 카루소 2011.06.28 2,729 16
14962 고마운 아들아 !!!! 14 주니엄마 2011.06.28 2,595 26
14961 6월 맑은날 삼청동길과 비온날 잠수교에서 광화문까지 3 노니 2011.06.28 1,743 15
14960 그대처럼 미치고 나처럼 미쳤어요. 2 카루소 2011.06.28 2,090 15
14959 백일에서 돌쟁이로 바뀐 5 intotheself 2011.06.27 1,869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