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다 그렇겠지만~ )
혼자만 서러울때가
간혹은~
있는법입니다.
그렇죠?


그렇죠~ 혼자 서러울 때가 더러 있어요.
괜시리 서러워 눈물나고...
혼자만 남은 듯 하고...
제가 왜 눈물이 나려는지...
저 소녀의 먹먹함이 느껴지네요~
우리 딸 보는것 같네요..
우리딸도 저렇게 울어요....ㅠ.ㅠ
그럴때마다 저는 막 속상하고 화나고 그래요.
저여자아이 안아주고 싶어요..^^
나도 혼자만 서러울때가 있었어요
저 어린아처럼 말이죠
들꽃님,빵떡님,봄사랑님,꽃무더기님,짱아님~
감사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14133 | 1970년초 해운대 동백섬 인어상 3 | 어부현종 | 2010.11.09 | 1,428 | 77 |
| 14132 | 그리움은 돌아갈 자리가 없다 3 | 안나돌리 | 2010.11.09 | 1,635 | 66 |
| 14131 | 북한산 만경대와 약수릿지 산행 스케치 2010-11-6 | 더스틴 | 2010.11.08 | 2,305 | 77 |
| 14130 | 생활속 이산화탄소 줄이는 법 | Ann | 2010.11.08 | 1,434 | 83 |
| 14129 | 해남 (땅끝마을풍경). 4 | 땡아저씨 | 2010.11.08 | 1,686 | 96 |
| 14128 | 저만의 노하우!쑥의로건강지키^^ | 오미짱 | 2010.11.08 | 1,496 | 75 |
| 14127 | 눈망울이 초롱초롱 2 | 오란氏 | 2010.11.08 | 1,353 | 82 |
| 14126 | 경복궁 1 | 자미사 | 2010.11.08 | 1,876 | 89 |
| 14125 | 혼자만 서러울때~ 5 | 서티9 | 2010.11.07 | 1,961 | 101 |
| 14124 | 왕과 왕비의 후원나들이~~ 4 | 안나돌리 | 2010.11.07 | 1,646 | 60 |
| 14123 | 강아지 쇼원도우에서 50%...... 2 | 안젤리나 | 2010.11.07 | 2,175 | 96 |
| 14122 | 가을의 끝자락에서...... 4 | 마실쟁이 | 2010.11.07 | 1,881 | 97 |
| 14121 | 길 | 어부현종 | 2010.11.07 | 1,276 | 47 |
| 14120 | 전라도 여행기. (벌교꼬막) 3 | 땡아저씨 | 2010.11.07 | 1,876 | 95 |
| 14119 | 행복한 김장 만들기(11월 27일)... 11 | 카루소 | 2010.11.06 | 4,041 | 85 |
| 14118 | 그 소년은 어디에?.. 2 | 서티9 | 2010.11.06 | 1,485 | 89 |
| 14117 | 손바닥이 얼얼해질 때까지-들소리의 비나리 공연을 본 날 1 | intotheself | 2010.11.06 | 1,322 | 54 |
| 14116 | 류가헌의 사진전-between (박정훈의 인물사진전) 1 | intotheself | 2010.11.06 | 1,668 | 67 |
| 14115 | 향원정에서 보낸 시간 2 | intotheself | 2010.11.06 | 1,716 | 57 |
| 14114 | 가을편지 3 | 안나돌리 | 2010.11.06 | 1,390 | 51 |
| 14113 | 벅찬 감격 ~~~~~~~~~~~~~~~~~~ 3 | 도도/道導 | 2010.11.06 | 1,408 | 78 |
| 14112 | 황령산에서... 1 | 땡아저씨 | 2010.11.05 | 1,674 | 107 |
| 14111 | 행복한 가을의 금욜이었답니다.~ 1 | 안나돌리 | 2010.11.05 | 1,631 | 64 |
| 14110 | 다대포 음악분수. 1 | 땡아저씨 | 2010.11.05 | 1,662 | 71 |
| 14109 | 엄마를 위한 딸의 선물^^ | 오미짱 | 2010.11.05 | 1,627 | 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