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초대형 알로카시아도라

| 조회수 : 1,999 | 추천수 : 95
작성일 : 2010-11-02 08:59:48
알로카시아도라가 응가를 보고 있어요. ㅎㅎ~


응가를 보고 제자리에 안착했어요.



어찌 이리 컷을까요?



꽃이 아름다운것은 황금비율과 황금각을 이루기 때문이랍니다.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10.11.2 2:56 PM

    ㅋㅋ 잘 먹고 잘 싸면 좋지요.
    재밌게 표현하셨네요^^

    보랏빛 꽃 보니까 국화축제 가고싶은데
    올해는 언제 시작하는지 모르겠네요.
    정말이지 꽃은 보기만해도 즐거움이 되요.

  • 2. 철리향
    '10.11.2 8:56 PM

    학교다닐때 두번이나 국화축제를 열었던 열정이 있었답니다.
    가을부터 묘를 준비해서 봄에 삽목 유인 순지르기 입국 현애작 다륜대작 옥국 ...
    그 정성을 들여 화려함으로 11월을 맞이하지만
    짧게 시드는 것을 보고는 허탈 하더군요.

    담선생님(3년동안)국화만 제대로 키우면 못할것이 없다고 하시더군요.
    맞는 말씀인것 같아요.

    위꽃은 국화가 아닌것 아시지요. ㅎㅎ~

    알로카시아도라는 겨울동안 몸집을 줄일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4108 벅찬 감격 ~~~~~~~~~~~~~~~~~~ 3 도도/道導 2010.11.06 1,407 78
14107 황령산에서... 1 땡아저씨 2010.11.05 1,673 107
14106 행복한 가을의 금욜이었답니다.~ 1 안나돌리 2010.11.05 1,629 64
14105 다대포 음악분수. 1 땡아저씨 2010.11.05 1,661 71
14104 엄마를 위한 딸의 선물^^ 오미짱 2010.11.05 1,626 76
14103 랑랑과 더불어 여는 금요일 1 intotheself 2010.11.05 1,496 44
14102 가을이 부르는 손짓 ~~~~~~~~~~~~ 2 도도/道導 2010.11.05 1,552 88
14101 흠... 4 oegzzang 2010.11.05 1,595 69
14100 스즈키 방식에 놀라다 1 intotheself 2010.11.04 1,985 68
14099 거북 스러운 남편자랑... 6 카루소 2010.11.04 3,148 80
14098 진화하는 수요일 2 intotheself 2010.11.04 1,500 63
14097 왁자지껄차트쇼_3편 One_t 2010.11.03 1,434 94
14096 TTL_주간 하일라이트 1편 One_t 2010.11.03 1,401 87
14095 지혜나무님을 기다리는 짦은 시간 동안에 6 intotheself 2010.11.03 1,735 66
14094 왁자지껄차트쇼_2편 One_t 2010.11.03 1,284 87
14093 온천천의밤. 1 땡아저씨 2010.11.03 1,643 108
14092 엑센트가 아직 나오는군요... 1 Ann 2010.11.03 1,575 104
14091 따뜻한 남국으로의 여행 10 열무김치 2010.11.03 2,371 92
14090 난장이 호야 꽃을 피우다~~ 12 oegzzang 2010.11.03 2,736 80
14089 찰학 강의 그리고 after 2 intotheself 2010.11.03 1,623 62
14088 저희 커플을 소개합니다 13 열무김치 2010.11.03 3,373 103
14087 내가 차버린 여자들의 명단 공개 7 카루소 2010.11.03 2,604 75
14086 -2NE1- 어셔의 노래와 99% 싱크로율 장난아니다!! 스노브 2010.11.02 1,437 95
14085 그 시험을 통과했나요...? 6 카루소 2010.11.02 2,409 70
14084 초대형 알로카시아도라 2 철리향 2010.11.02 1,999 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