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겁도없는 이 녀석 ...책장에서 오수를 즐기시는 중

터억... 앞발 걸쳐놓고 ...

아래층 이사가는 승강기 소리에 ...

눈은 떴다 감았다 ....








아웅,,
뭉치 발 조물조물~~~~~~
올만이야 뭉치~!!
건강하게 잘 이쪄쪄? ^^;;;
ㅎㅎ 뭉치의 " 냅둬유~~~" 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우~~
뭉치군 건강하지요?
요즘 통 뭉치군 사진이 안올라와서 한번씩 궁금했어요
호기심 대마왕 뭉치군 사진좀 자주 봤으면하는 소망이 ㅎㅎㅎ
뭉치군소식 궁금했어요^^
momo님/ 쪼물쪼물은 제가 대신 할께요.
뭉치는 가을이라 그런가 생식을 먹으면서도 앵앵거려요^^;
쏨님/ 지딴엔 귀찮아서 책장으로 올라갔을텐데
거기까지 쫒아가서 카메랄 갖다대니 귀찮을법도 하지요;;;
화이트님/ 요즘도 집안곳곳 쑤석거리고 다녀요.
이제 자주 만나요.^^
캔디맘님/ 덕분에 잘지내고 있어요...^^*
으아~~~~~~~~~~~~`정말 귀여워워요~~~~~~~~~~~~
책장 아래 발을 쑥 잡아 당겨 보고 싶네요
꺄웅~~하면서 화를 버럭 내겠죠 ? 귀엽게 말이죠 ? ㅋㅋ
열무김치님 개구장이셔~~
승강기 소리에도 아랑곳 하지 않는 저 초연함!!
반쯤 뜬 눈이 거의 도인의 경지에 이른듯 합니다...
안고 있으면
포근~~ 포근~~~
난방비 절감 될것 같아요~~ㅎ
역시 뭉치는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
택배기사님 캐리어 소리에도 도망가는 녀석인데
그 큰 승강기 소리엔 눈만 껌벅거려요.....ㅎㅎ
따땃해서 요즘은 안고 있을만해요^^
마지막 발 사진 너무 탐나잖아욧!!!! 아 잡아당기고 싶어라...
전 요즘 홍콩 길냥이들과 친구하고 있어요.
홍콩 정부에서 허가받은 밥차랍니다 ^^
bistro님 잘 지내시죠~~
냥이들 밥챙겨 주시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