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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고추 잠자리

| 조회수 : 1,492 | 추천수 : 67
작성일 : 2010-10-30 20:37:38
여름은 수많은 곤충과 함께 잠자리의 세상입니다.
그러나 요즘은 농약이 많이 뿌려져  그많던 잠자리도 잘 보이질 않습니다.
지금쯤이면  잠자리들도 다음 세대를 위해 짝짓기를 끝내고
알을 낳고 생을 마감 했을것입니다.

실잠자리  잠자리중에 제일 가느다래서 실 잠자리랍니다.
교미중이네요.

쌀 잠자리! 어렸을때 그렇게 불렀습니다.




보리 잠자리! 이름이 재미 있지요.


실잠자리 ~ 제일 많이 찍었던것 같아요.


벼 이삭이 익도록 있습니다.


빨간 고추잠자리!  다른 비슷한 종들도 많았었는데 담지를 못했었네요.



실잠자리!

잠자리들은 물속에서만 포식자가 아닙니다.
거미에 이어 많은 나방이나  날라 다니는 해충을 잡아주었을것입니다.
천연살충제입니다.


꽃은  언제나 아름다움을 우리에게 줍니다. 황금각과 황금비를 이루기 때문에 아름답다고 합니다.



초미니꽃인데 근접찰영을 하니 이렇게 아름답네요.



메리골드! 아름다움을 조용히 화려하게 줍니다.  왜 꽃은 나를 보고 사랑 한다고 할까요?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10.10.31 8:27 PM

    왜 꽃이 칠리향님을 보고 사랑한다고 할까요?

    정답~!!
    칠리향님께서 꽃을 사랑하시기 때문..

    사랑은 서로 주고 받는거잖아요^^

    잠자리~저는 고추잠자리가 젤 예쁘네요.

    애들 어릴적에 잠자리 많이 잡으러 다녔는데...
    많이 잡아와서
    베란다에서 한 마리씩 날려주었던 기억이 납니다.

  • 2. 철리향
    '10.10.31 9:21 PM

    들꽃님! 말씀도 어느정도 답은 (10%도 안됨^^*)
    될것 같으나 정답은 아닌것 같습니다.
    답은 선물을 주신분이 따뜻한 마음이 들어 있겠지요.
    재벌회장이라도 이런 아름다운 옷은 못입습니다. ^^!!

    하늘을 뒤덮는 고추 잠자리가 생각나네요.
    좋은 추억을 가지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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