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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보다...

| 조회수 : 1,461 | 추천수 : 73
작성일 : 2010-10-29 23:30:06
시골길을 지나다가 꽃향기에 이끌려

잠시 카메라에 담아봅니다.

정겨운 시골길에서  옛생각에 잠시

어린시절 뛰어놀던 동네친구들을

떠올리곤 합니다.

코흘리며 정신없이 놀던 옛친구들은

지금쯤 어디에서 무얼하나...

겨울이면 손등이 갈라져서 아파하곤 했었지요.

언제나 시골길은 잔잔한 추억을

떠올리게하는 그무언가가 있는것같아요.

항상 입가에 미소를 지울수있는 그곳이

전 좋습니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아
    '10.10.30 1:13 AM

    아름다움은 충분합니다.

  • 2. 들꽃
    '10.10.30 6:51 AM

    시골길 참 좋지요~^^
    함께 뛰어놀던 친구들은 다 어디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예쁜 꽃 보면서
    저도 잠시 옛생각 해봅니다.

  • 3. 열무김치
    '10.10.30 9:16 AM

    주황빛에 눈이 부셔요 !

  • 4. 봉이야
    '10.10.30 5:55 PM

    와~~ 이쁘네요
    나도 국화 축제가서 예쁜꽃 많이 찍었는데...
    어떻게 올려야하는지 82님들과 함께 보고 싶은데 잘몰라서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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