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아름다운 삶인 걸요...

| 조회수 : 2,761 | 추천수 : 75
작성일 : 2010-08-11 15:36:26



You can do what you want just seize the day
What you're doing tomarrow's gonna come your way
Don't you ever consider giving up
You will find, oooh

It's a beautiful life, oooh
It's a beautiful life, oooh
It's a beautiful life, oooh
I just wanna be here beside you
And stay until the break of dawn

Take a walk in the park when you feel down
There're so many things there that's gonna lift you up
See the nature in bloom a laughing child
Such a dream, oooh


It's a beautiful life, oooh...
I just wanna be here beside you
I just wanna be here beside you
and stay until the break of dawn

You're looking for somewhere to belong
You're standing all alone for someone
to guide you on your way
Now and forever
It's a beautiful life, oooh...

I just wanna be anybody
We're living in different ways
It's a beautiful life
I'm gonna take you to a place
I've never been before o yeah
It's a beautiful life
I'm gonna take you in my arms
and fly away with you tonight
It's a beautiful life, oooh...



원하는 건 무엇이든 할 수 있어요
자신을 갖고 어서요
자신을 가지고 움직이세요
내일은 당신의 것이 될 거예요
포기는 생각하지 말아요
당신은 알게 될 거예요
지금의 삶이 정말 아름다운 삶이라는 사실을
멋지고 아름다운 삶이에요

얼마나 아름답고 행복한 삶인지 모르겠어요
그저 당신 곁에 있고 싶어요새벽이 올 때까지
당신 곁에 머물고 싶어요
난 가끔 당신곁에 눕기 전에기도를 한곤 해요.
울적할 때에는 공원을 거닐어요
힘이 될 수 있는 많은 것들이 공원에 펼쳐지지요
자연이 기지개 켜는 모습을 보세요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들으세요
마치 꿈결같지요정말 아름다운 삶인 걸요

당신 곁에 있고 싶어요
당신 곁에서 새벽이 올 때까지 머물고 싶어요
제가 누가 되든 관계없어요
우리는 모두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잖아요
아름다운 삶인 걸요
예전에 한 번도 가본적이 없는 곳으로
당신을 데려 가겠어요
아름다운 삶이죠
당신을 품에 안고 오늘 밤 하늘을 날꺼예요
정말 아름다운 삶이에요.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준림맘
    '10.8.11 3:46 PM

    일등 ! ! !
    뭐든 일등은 신나네요 음악도 신나고
    설랭이 설랭이 몇번 조용히 다녀왔어요
    저만 카루소님 뵙구요 사모님도 미인이시구
    냉면도 맛나고 해물전도 맛있구요
    아이들과 같이 갔더니 엄마 인사드려 그런던데요 하지만 쑥스러워서 ㅋㅋㅋ
    아무튼 번창하시길 기도합니다

  • 2. 카루소
    '10.8.11 4:08 PM

    다음엔 꼬옥~인사 나누도록 해 보아요~*^^*

  • 3. 미실란
    '10.8.11 8:59 PM

    음악도 상쾌하고 오늘은 태풍이 지나간 자리라
    선선해서 좋습니다.

  • 4. 들꽃
    '10.8.12 9:21 PM

    준림맘님 일뜽 축하축하~^^ ㅎㅎㅎ
    설랭이 다녀오셨군요~
    다음엔 저도 뵐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순영이가 아주 신났네요~
    카루소님도 즐거운 시간 보내셨죠~?

  • 5. 카루소
    '10.8.13 8:08 PM

    미실란님, 들꽃님!! 감사합니다.*^^*

  • 6. 마실쟁이
    '10.8.16 12:01 AM

    행복한 시간이었을 것 같은 사진입니다.
    바쁜 일정 쪼개어 가족과 함께한 그 시간들로 인해
    기 충전하시고 아자아자 홧팅.....^^~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3728 울진 죽변항에서 독도를 수영으로 횡단한분들 5 어부현종 2010.08.16 2,151 108
13727 [벙개에서 늦여름 소풍으로] - 농촌테마파크 답사기. 국제백수 2010.08.16 1,878 66
13726 이 책-나는 치명적이다 intotheself 2010.08.16 1,987 55
13725 동해'East Sea'와 독도를 알렸습니다.-유학시절 국제학회에.. 2 미실란 2010.08.16 2,723 68
13724 노래하며 흐르는 물 ~~~~~~~~~~~~~ 1 도도/道導 2010.08.16 1,974 111
13723 매미의 탈피과정 2 미실란 2010.08.16 1,566 76
13722 가다가 힘들면 쉬어가더라도... 9 카루소 2010.08.16 3,108 59
13721 카루소님, 감사편지가 늦어 정말 죄송합니다. 5 태양 2010.08.16 1,701 54
13720 오직 내게 주고픈 오늘~ 17 안나돌리 2010.08.16 1,949 107
13719 인도의 고아 해변이예요^^ 3 스위밍풀 2010.08.15 2,023 91
13718 바닷가에서 2 어부현종 2010.08.15 1,760 78
13717 꿈인지 생시인지...... 13 주니엄마 2010.08.15 2,246 89
13716 행복 1 어부현종 2010.08.14 1,901 101
13715 엘 시스테마 그리고 크랙, 두 편의 영화 1 intotheself 2010.08.14 1,738 56
13714 꽃이름 맞추기? 8 지지팜 2010.08.14 1,746 76
13713 탄현, 프로방스 마을 풍경 2 회색인 2010.08.14 3,210 117
13712 가죽공예-서류봉투 9 앤셜리 2010.08.14 2,675 117
13711 水擦의 시원함 ~~~~~~~~~~~~~~~~~ 2 도도/道導 2010.08.13 1,896 141
13710 행복한 쌀이 도착 했습니다. 4 카루소 2010.08.13 2,529 105
13709 퍼즐 맞추기 허브쏭 2010.08.12 2,212 68
13708 건축사 수업 네 번째 날 2 intotheself 2010.08.12 1,898 58
13707 아침형 인간으로 변신중 5 intotheself 2010.08.12 2,440 97
13706 황혼의 추억 ~~~~~~~~~~~~~~~~~ 2 도도/道導 2010.08.12 2,586 141
13705 여고시절 동창모임 - 어린시절 추억의 물고기 잡기 3 미실란 2010.08.12 1,671 57
13704 여름이 시원한 웨일즈 1 9 열무김치 2010.08.12 2,629 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