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부현종이사는 죽변항에서 오늘 있었던일입니다
많은사진과 동영상은 다음블러그http://blog.daum.net/badaroin/?t__nil_login=myblog에 올려져있습니다
거쎈 풍랑도 이겨냈다
찬 바닷물도 이겨냈다
인간의 한계도 이겨냈다
오로지 독도가 우리땅이기에 그곳까지 물개가되어 헤엄쳐갔다
많은사람들이 독도를 강건너 불보듯 흘려보지만
사람들은 이 생선창고를 잃어버리면 생선값이 더 금값으로 변한다는걸 모른다
15여년쯤됐나 한일 어업협상으로 대화퇴어장을 2/3를 일본한테 거의 잃어버려
우리는 꽁치를 수입에 의존해야하고
오징어마져 수입없으면 금값이된다
내땅 내바다를 지키자고 앞선이들만 분주한지
독도를 모르는사람들이 많다
수백명이 큰 태풍으로 한날에 몰살당한 대화퇴바다
어촌에는 제사를 한날 한시에 많이지낸다
과부는 누가 되고싶어 되느냐
푸른바다 저멀리 고기잡으로갔다 물귀신되어
처자식 부모형제 눈물 흘리게했지
줌인줌아웃 최근 많이 읽은 글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울진 죽변항에서 독도를 수영으로 횡단한분들
어부현종 |
조회수 : 2,151 |
추천수 : 108
작성일 : 2010-08-16 20:31:32
- [줌인줌아웃] 왕피천 단풍길 2 2025-12-01
- [줌인줌아웃] 출석용---죽변 셋트장.. 2 2025-10-06
- [줌인줌아웃] 어부가 사는마을 8 2022-12-29
- [줌인줌아웃] 영원한 친구야 3 2022-04-0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노니
'10.8.16 9:36 PM게시물 란 제목으로 글을 올리려다 어부현종님의 글을 보니,
제가 느낀 바다와 ,
바다에 직장을 두신 분들의 바다와는 엄청난 차이를 갖고 있음에 숙연함이 듭니다.
또한 앞으로 저와저희 아이들과도 연관되지않은 일이라고 말할수 없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게시물 잘 보았습니다.2. 미실란
'10.8.17 9:44 AM독도 듣기만 해도 가슴 뭉클합니다. 큰 일들 하시네요.
3. 코리안 비프
'10.8.17 2:19 PM대단하십니다 고생하셧네요~!!
4. 코리안 비프
'10.8.17 2:20 PM역시곧도는우리땅! 고생하셧네요~!!
5. 소박한 밥상
'10.8.18 10:08 PM실천하는 애국자.....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13725 | 동해'East Sea'와 독도를 알렸습니다.-유학시절 국제학회에.. 2 | 미실란 | 2010.08.16 | 2,723 | 68 |
| 13724 | 노래하며 흐르는 물 ~~~~~~~~~~~~~ 1 | 도도/道導 | 2010.08.16 | 1,974 | 111 |
| 13723 | 매미의 탈피과정 2 | 미실란 | 2010.08.16 | 1,566 | 76 |
| 13722 | 가다가 힘들면 쉬어가더라도... 9 | 카루소 | 2010.08.16 | 3,107 | 59 |
| 13721 | 카루소님, 감사편지가 늦어 정말 죄송합니다. 5 | 태양 | 2010.08.16 | 1,701 | 54 |
| 13720 | 오직 내게 주고픈 오늘~ 17 | 안나돌리 | 2010.08.16 | 1,949 | 107 |
| 13719 | 인도의 고아 해변이예요^^ 3 | 스위밍풀 | 2010.08.15 | 2,022 | 91 |
| 13718 | 바닷가에서 2 | 어부현종 | 2010.08.15 | 1,760 | 78 |
| 13717 | 꿈인지 생시인지...... 13 | 주니엄마 | 2010.08.15 | 2,246 | 89 |
| 13716 | 행복 1 | 어부현종 | 2010.08.14 | 1,901 | 101 |
| 13715 | 엘 시스테마 그리고 크랙, 두 편의 영화 1 | intotheself | 2010.08.14 | 1,738 | 56 |
| 13714 | 꽃이름 맞추기? 8 | 지지팜 | 2010.08.14 | 1,746 | 76 |
| 13713 | 탄현, 프로방스 마을 풍경 2 | 회색인 | 2010.08.14 | 3,210 | 117 |
| 13712 | 가죽공예-서류봉투 9 | 앤셜리 | 2010.08.14 | 2,675 | 117 |
| 13711 | 水擦의 시원함 ~~~~~~~~~~~~~~~~~ 2 | 도도/道導 | 2010.08.13 | 1,896 | 141 |
| 13710 | 행복한 쌀이 도착 했습니다. 4 | 카루소 | 2010.08.13 | 2,529 | 105 |
| 13709 | 퍼즐 맞추기 | 허브쏭 | 2010.08.12 | 2,212 | 68 |
| 13708 | 건축사 수업 네 번째 날 2 | intotheself | 2010.08.12 | 1,898 | 58 |
| 13707 | 아침형 인간으로 변신중 5 | intotheself | 2010.08.12 | 2,440 | 97 |
| 13706 | 황혼의 추억 ~~~~~~~~~~~~~~~~~ 2 | 도도/道導 | 2010.08.12 | 2,586 | 141 |
| 13705 | 여고시절 동창모임 - 어린시절 추억의 물고기 잡기 3 | 미실란 | 2010.08.12 | 1,671 | 57 |
| 13704 | 여름이 시원한 웨일즈 1 9 | 열무김치 | 2010.08.12 | 2,629 | 108 |
| 13703 | 2010.8.11 구름 2 | 노니 | 2010.08.11 | 1,742 | 117 |
| 13702 | 여고시절 동창 모임 - 계곡에서 물놀이하기 3 | 미실란 | 2010.08.11 | 2,195 | 52 |
| 13701 | 아름다운 삶인 걸요... 6 | 카루소 | 2010.08.11 | 2,761 | 7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