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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진것도 없는데 내 놓으라 하니.....

| 조회수 : 2,034 | 추천수 : 106
작성일 : 2010-07-21 13:33:13
7월 정모 때 찍은 사진을 줌에 올리지 않았더니
청**님께서 사진을 내놔라 하네요......ㅎㅎㅎ
부족하지만 잘 봐주세요...청**님.....


청사초롱 불밝히고 누구를 기다리시나요...



산사의 단청과 연꽃의 어울림.....



햇살 가득 한몸에....



연꽃의 소망이 무엇인지 석탑은 알고 있을런지.....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늘재
    '10.7.21 2:05 PM

    ㅎㅎㅎ
    빚쟁이 성화 덕분에~~~
    행복한 마음으로 감상해 봅니다~~

    참!!
    재주꾼들이 많은 82쿡!!

  • 2. 여차하면
    '10.7.21 2:30 PM

    연꽃과 청아한 단청의 조화가 ....
    제가 대한민국 평범한 서민이고 한국의 정서가 아직도 살아있음을.......

  • 3. 청미래
    '10.7.21 6:07 PM

    이렇게 멋진 작품을 꽁꽁 숨겨 놓으려 하시다니.. 빚 독촉 할만 하구만요~
    같은 장소 비슷한 듯 다른 시각 재밌네요. *^^*

  • 4. 들꽃
    '10.7.21 6:26 PM

    마실쟁이님~이렇게 멋진 작품은 내어놓으셔야죠~^^
    청미래님 빚 독촉 잘 하셨어요~
    이런 독촉은 대환영입니다.

    마실쟁이님 멋진 사진 고맙습니다.

  • 5. intotheself
    '10.7.21 10:32 PM

    마실쟁이님의 카메라가 담은 연꽃이로군요.

    카메라를 통해서 사람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재미있고 신기하기도 하고

    약간 긴장되기도 하고 그렇네요. 잘 보았습니다.

  • 6. 마실쟁이
    '10.7.22 7:14 AM

    하늘재님 빚독촉에 행복한 감상하셨다니
    감사합니다.

    청미래님 빚독촉 그만하시와요 숨고 싶사옵니다.

    들꽃님 거드실거예요>
    아군이요 적군이요?

    인투님 카메라를 통해서 사람이 보여진다는 부분이
    저를 긴장케 만드네요......^^
    그렇지만 매번 참 재밌는 세상을 만나게 되는 기쁨도 누리게 된답니다.

  • 7. 들꽃
    '10.7.23 3:42 AM

    마실쟁이님^^ 저 당연 아군입죠~ㅋ
    좋은 사진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눈이 즐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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