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바쁘면 몸도 정신도 금새 지칩니다.
무엇을 하는지 또 왔다갔다 바쁜 사이 작은 틈을 내어서
오랫만에 하늘을 한 번 걸어 보았습니다.



p.s 많이 걸어서 다리가 피곤하실 때 무척 유용합니다. ㅋㅋㅋ



ㅋㅋㅋㅋㅋ
열무김치님 재주도 좋으셔라~
하늘도 걸어다니시네요~
바쁜 마음 한 박자 쉬어서 가자구요^^
비 온다는 핑게로~~
저도 한 박자 쉬고 있습니다,,,
느적 거리며~~~
너무 바쁘면 마음이 "망" 하게 되더라구요...ㅎ
역쉬,, 열무김치님은 패션 센스까지..
신발과 바지 패션이~~~예사롭지 않은걸요!!!
근데 왜 이런 동요 노랫말이 생각날까요??
"하늘 향해 두 팔 벌린 나무들 같이,,,,,
무럭 무럭 자라나는 나무들 같이~~~"
참,, 뜬금 없네요,,그치요??ㅎㅎ
이곳은 하늘빛이 정 반대!!! 장마 시작~~~인듯해요,,,
짝짝짝....
맘에 드는 사진 발견...
김치님 대단하십니다...
저에게는 무리..
윗몸일으키는 것도 5회가지만 가능합니다..ㅋㅋㅋ
쿨하지만서도,
오금이 저려옵니다요~~ㄷㄷㄷ
지도 물구나무 선수입니다.
한때 애들과 동네 약수터 다닐 때는 뒤집어서 걷기도했답니다.
Isao Sasaki - Sky Walker
요가 하셨나요 ?????? ^ ^
빨간 바지가 명화 피리 부는 소년의 아랫도리 같다는 상상 !! ㅋ
(죄송 명화 감상을 지나치게 한 후유증 인듯.....)
구름을 돌다리 삼아...^^
와~~
소박한 밥상님 & 舍利子님~~~~~~~~~~~~~~~~~~~~~~!!!
열무김치님은 하늘을 걸으며 휴식을 취하시는군요.
저도 함 따라해봐야겠어요~^^
열무김치님!!
그 재주 저두 쫌 가르쳐주셔도 안 잡아 무글껀대...ㅋㅋㅋ
wrtour님은 물구나무서기 선수라시면 혹시 물구나무서서 물도 드실 수 있으실려나요?ㅎㅎ*^^*
열무김치님 패션감각이 뛰어나십니다.
글고 눈이 부시게 푸른 하늘이 가슴이 시릴 정도네요.
늘 행복하세요....^^
어떻게 찍으신건지??
비밀의 상자를 열어 주시죠~~
지인과 설왕설래 설전 중 이거든요,,
교통정리 차원에서~~~~ㅎ
오늘같이 흐린날
정말 그리운 파란하늘
마음이 한결 상쾌해 지는것 같아요
파란하른을 눈 부시게 볼수 있어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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