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덕수궁 돌담길 따라 어제.

| 조회수 : 2,624 | 추천수 : 188
작성일 : 2010-05-24 23:34:56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3일 연휴 마지막날~

점심 대충 먹고 길로 나섰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그 사진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mbc네!

세상 참~~~

방송국 로고에서 의미를 읽는 세상이 되었다니.


 

그리고 앳된 이 여학생.....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팝나무꽃이 꽃상여에 휘날린 종이실같다.

하얀 종이실 너머로 덕수궁 돌담길 따라 늘어서고~~~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수국백당 너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아이폰으로 찍는 모습이 이뻐 몰카하는데 옆분이 내게 미소를 보내신다.

모녀간이였다는.....문근영 삘이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노 보트,노 비어,,,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노자 도덕경 패러디~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먹어야 싸우지,,,아고,무서붜라,,,눈빛이 형형하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말이 필요없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그래, 복수해야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어제 추모제 주제는 연대아녔을까....연대..연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돌담길 밤도  깊어만 가고...

'미션'의 메인테마 '가브리엘의 오보에'(Gabriels oboe),,,첼로는 요요마다.


  /신부들은 죽고 저는 살아 남았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죽은 자는 나고, 산자는 그들입니다.

  왜냐하면 언제나 그렇듯 죽은자의 정신은 산자의 기억속에 남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장면, 알타미라노 추기경이 교황에 보내는 보고서-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은석형맘
    '10.5.25 1:34 AM

    무한추천 드립니다.......
    생생한 사진 감사드려요.

  • 2. ssen
    '10.5.25 2:09 AM

    아...눈물납니다....

  • 3. 캐드펠
    '10.5.25 3:14 AM

    방송국 로고에서 의미를 읽는 세상 그러게요 오메 참말로 입니다.
    그리고 앳된 그 여학생
    노란 풍선을 볼 미어지게 불어대는 그 여학생들 궂은 날씨 마다않고 행동하는 많은 분들이
    있어서 먼 훗날의 복수가 가능하리라 믿습니다.

  • 4. 살림열공
    '10.5.25 6:34 AM

    사진 속 저 엠사 기자는 제가 줄 서 있던 곳의 바로 뒤에서 저 장면을 준비 하고 있었어요. 투어님하고 서로 얼굴 알면, 인사라도 나눌걸 그랬지요?

  • 5. 캐롤
    '10.5.25 10:11 AM

    눈물납니다.
    하지만 눈물만 흘리고 있어서는 안 되겠지요?

  • 6. 하늘재
    '10.5.25 10:30 AM

    이겨낼수 없는 거대한 역사의 수레바퀴 아래서....
    대통령이기 이전에 한 인간으로,아버지로,,, 지아비로....
    "죽음과 삶이 자연의 한 조각~~" 이라며 스러져간 그 분의 삶이 애닯습니다...
    모든 정치적인 이데올로기를 떠나서 말입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죽지않고 살아나는 그 분이야 말로 영원히 사시는것이 아닐런지요...

    맑디 맑은 어린애기의 눈빛과,
    젊디 젊은 청춘들의 살아있는 양심과,,,
    저 곳에 모인 행동하는 시민들의 모습에서
    우리의 밝은 미래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슬픔의 축제??
    현장을 보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 7. phua
    '10.5.25 11:38 AM

    들어 와서 잘 봤다는 인사는 남겨야 하는데....
    뭐라고 말을 못하겠습니다.
    그러나 감사하다는 말은 드립니다..

  • 8. 단추
    '10.5.26 12:06 AM

    저랑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 계셨네요.
    저 기자 뒤에 서 있었답니다.
    6월2일 투표로 심판하겠습니다. 들고 있었는데
    뉴스에 스치듯 지나가더라구요.
    다들 얼굴 알고 있었다면 인사라도 나눴을텐데...

  • 9. wrtour
    '10.5.26 12:20 AM

    모든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살림열공님,단추님,,,,
    오,그러게요.ㅎㅎ
    엠비시 그때 등산화,등산바지,노란 바람막이,빨간모자 쓰고 있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3184 불리우는 이름도 많네요 3 다은이네 제주벌꿀 2010.05.25 1,593 129
13183 살아남은 우리는 당신한테 졌어요(2010 봉하)... 4 카루소 2010.05.25 2,879 184
13182 덕수궁 돌담길 따라 어제. 9 wrtour 2010.05.24 2,624 188
13181 5월24일...자색,호박고구마순이 이만큼 자랐어요~ 3 초인(장흥) 2010.05.24 1,926 158
13180 봉하에서 찍어 온 82의 박석입니다. 14 은석형맘 2010.05.24 4,125 153
13179 [펌] 동화로 보는 '여성 한명숙이 살아온 길 : 사랑하는 사람.. 서울시민 2010.05.24 1,649 192
13178 바람만이 그 답을 알고 있지...(2010 봉하) 5 카루소 2010.05.24 2,845 206
13177 [펌][동영상] 23일 봉하마을 - 노무현 대통령 서거 1주기 .. 3 서울시민 2010.05.24 2,052 193
13176 [노무현대통령 1주기 추모]우리의 눈물과 빗물이 어우러져 강물이.. 4 강물처럼 2010.05.24 1,749 102
13175 오랫만에 피아노 앞에 앉다 2 intotheself 2010.05.24 2,140 242
13174 내사랑(2010 봉하)... 18 카루소 2010.05.24 3,837 170
13173 노란 풍선 2 舍利子 2010.05.23 2,446 212
13172 맛있는 샌드위치 4 초인(장흥) 2010.05.23 2,739 216
13171 5월21일...햇살 좋은 날 우리마을 풍경 2 초인(장흥) 2010.05.23 2,024 186
13170 비오는 일요일 ,새로 생긴 취미 3 intotheself 2010.05.23 2,555 242
13169 세미원에서.... 3 ssen 2010.05.23 1,928 145
13168 5월20일...총체 운반하기 3 초인(장흥) 2010.05.22 2,194 235
13167 [82의 추억]우린 참 멋진 뇨자들이에요..^^ 4 강물처럼 2010.05.22 2,397 141
13166 82쿡 주인장님덕에 향수병이 생겼어요~ 7 열무김치 2010.05.22 3,199 159
13165 간송미술관에서 만난 구한말 화단 5 intotheself 2010.05.22 2,288 223
13164 고양이들 봉하에 간다!! 12 카루소 2010.05.22 3,440 202
13163 덕수궁 현대미술관에 가다 1 intotheself 2010.05.21 2,262 249
13162 작년에 보았던 맛을 잊을수가 없네요~ 2 다은이네 제주벌꿀 2010.05.21 1,720 142
13161 한라산 정상 등반 5 제주 아줌마 2010.05.21 1,903 183
13160 4월 초8일 불영사 연등 2 어부현종 2010.05.21 1,702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