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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제주바당은 흐리우다...

| 조회수 : 1,588 | 추천수 : 56
작성일 : 2009-11-13 08:35:14

          
바다                                        

멀찌거니 밀려왐쪄

본본허고 본본헌 바당

멀찌거니 밀감 추룩

노리수룽헌 노을

솔째기 바당이 와네

왼짝 손을 심엄쪄.


-----김  수  빈 의 제주바당  뚜럼 작곡


소꿉칭구.무주심 (nh6565)

제주 토백이랍니다. 우영팟 송키톹앙 나눔하듯 함께 나눠요. - jejumullyu.com 제주물류닷컴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꿉칭구.무주심
    '09.11.13 8:47 AM

    오후늦게 작업쬐끔 마무리하고 나니
    일찌거니 챙기고 보니 오늘 또 장마비처럼 안개가 자욱한 산중이 되었네요ㅜㅜ

  • 2. 토마토샤벳
    '09.11.13 10:04 AM

    무주심님,^^ 몇개월전에 꿀구입한 토,샤입니당,,
    너무 잘 받았다는거,요기에 살짝 꼬리로 달게되네요.함께넣어주신 귤도 잘 먹었어요
    제주도의 흐린바다,,멋지네요.^^

  • 3. 고구마아지매
    '09.11.13 12:28 PM

    참으로 멋진곳에 사십니다...시원하게 가슴이 뚫리는것 같네요..가서 느껴보면..더 큰감동일텐데...

  • 4. 보리수
    '09.11.13 4:22 PM

    가을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 비가 그치면 가을은 더 깊어져 있겠죠?

    물 쌈샤 보래보라.
    돌 트멍을 잡아 올라서민 바당이 보입니다.
    보말 잡으레 가게마씸
    조끄띠 사는 아지망이 불르레 오민
    골갱이 들렁 먼저 나성 가당보민
    그땐 무사 그추룩 오분재기도 하곡,보말이영 갱이영 하부난
    귀헌줄을 몰라신고예?

    물 들엄쩬 나가겐 허영
    돌멍돌멍 나오당 보민 노리숭헌 노을이 참 고왔습니다.

  • 5. 소꿉칭구.무주심
    '09.11.13 7:06 PM

    서귀포 왕 30년을 살당보난
    보말이 고메기랜 헙디다만
    두릴때 갯끄시 바당 댕기던 생각도 아련해점수다
    아버지 초소근무시절
    데껴분 대낭하나 봉가당 실 묶엉
    바당물에 들이쳥이네 실트메기어시 들여다보는 단발머리 아이 보염지예?^^
    히끗거리는 힌머리 생기는 나이가 되서 늘 되돌아보는 어린시절입니다^^

  • 6. 안나돌리
    '09.11.13 10:42 PM

    제주 돈내코(?) 부근에 사시나 봅니다.

    작년 비내리는 5월에
    비를 맞으며 사진을 담었던 기억이 나는 풍광이네요~
    늘 아름다운 바다를 보며 서정을 달래는 모습으로 떠 오릅니다.

  • 7. wrtour
    '09.11.14 1:54 AM

    덕분에~
    독특한 노래들 자주 듣네요
    제주돈 어딜 가나 좋아요.

  • 8. 소꿉칭구.무주심
    '09.11.14 7:56 AM

    토마토사벳님 상품인연 그리고 함께 해주심에 감사드려요
    고구마아지매님주변을 바라볼여유가 생길수록
    제가 발을딛고 있는 이곳을 소중하게 여긴답니다^^
    보리수님 트멍날때마다 저 잊어불지맙서 양~~^^
    안나돌리님 위 사진은 법환동앞의 서근도..밑에사진은 강정에서 관광단지 주변(?)해안이랍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코끝에 감기는 맑은 물냄새가 맑은날씨가 될듯하여 등짐 가벼워지는 하루가 될듯합니다^^

  • 9. 캐드펠
    '09.11.15 2:35 AM

    바다 사진보니 올여름 제주 바닷가 생각이 납니다.
    겨울바다는 여름 바다랑은 느낌이 또 달라서 그냥 마냥 바라만 봐도 좋을텐데요 음...

  • 10. 깊은물
    '09.11.24 11:58 PM

    유난히도 맑아 보이던 그해 가을녁
    철렁이는 가슴부여안고 그 바닷가 향취에
    뭍쳐버린 그을린 포오말 향기여~~
    코끝이 시근 거리던 철렁 내리는 가슴아...
    너는 알려니 나에 그 마음을 시리디 시린 속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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