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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보석상자

| 조회수 : 1,619 | 추천수 : 151
작성일 : 2009-10-19 23:53:03
어제 이른 아침에
풀밭에 엎디어 찬물이 무릎을 적셔 오는 것도
잊어 버린 채 담아본  아침이슬입니다.
꼭....내 맘의 보석상자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혹....물방울 다이아몬드가 이렇게 생기진 않았을까요?
생전 보지도 못 했지만 들은 것은 있어 가지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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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09.10.20 8:34 AM

    이렇게 예쁜 보석으로 반지를 할까요? 목걸이를 할까요? ㅎㅎ

    마음속에 간직해두고픈 예쁘고 깨끗한 방울이네요~
    손대면 흘러내릴까봐 조심조심 바라봐야하는......

  • 2. 캐드펠
    '09.10.21 12:58 AM

    아름다운 보석을 흩뿌려 놓은듯 해요.
    영롱한 이슬이라는 표현이 너무 잘 어울리는...
    하나하나 꿰고 엮어서 예쁜 목걸이 만들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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