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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혼자 가는 먼 길

| 조회수 : 2,387 | 추천수 : 130
작성일 : 2009-10-08 16:26:40


숨이 턱턱 차 오르는게 느껴질 만큼 분주한 나날입니다.
제가 존경하는 분이 인생을 빗대어 늘 쓰시던 말이 이었습니다.
이즈음 들어 그 말이 더욱 절절하게 다가 옵니다.
그 먼 길에 나와 계속하여 동무 하여 주는 것들은 무엇인지도...생각해 보는 나날들입니다
앙코르왓 근처 톨레삽 호수의 어느 수상 휴게소 2층에서 만난 해질녁 풍경을 다시 꺼내 봅니다.
여행을 참 좋아했는데
왜 그렇게 나돌아 다니는 걸 좋아했는지, 이제사 생각하면
참으로 신기합니다.
살림열공 (mkcoollife)

요리에 관심이 많지만 음식 만들기를 무서워 하는 사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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