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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진정한 적과의 동침

| 조회수 : 2,260 | 추천수 : 116
작성일 : 2009-10-06 07:18:59
아침에 보았을때
등이 갈색인 수컷이 더듬이를 부르르 떨고 있었습니다.
싸우려는 줄 알고 도망을 가지 왜 그럴까 생각을 했는데
점심때 보니
암컷이 수컷의 머리를 먹고 가슴까지 먹었습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나돌리
    '09.10.6 10:22 AM

    헉~~~~^^;;;

    그야말로 적과의동침을 끝장 내누만요^^
    평소에도 생긴 모습이 너무도 싫은 사마귀인 데....ㅠㅠ

  • 2. 카루소
    '09.10.6 11:54 PM

    안개낀 밤 사랑후에 담배 한모금이 아니라... 뜯어 먹히네...ㅠ,ㅠ

  • 3. wrtour
    '09.10.7 12:45 AM

    저 암컷 두상을 보니 ㅎㄷㄷ~~
    저걸 찍으시니 대단하시네요.

  • 4. 한마음
    '09.10.7 1:30 AM

    정말 허걱이네요
    사마귀가 참~~ 잔인한 곤충이네요ㅜㅜ

  • 5. 캐드펠
    '09.10.7 1:52 AM

    움마나~!
    사마귀는 교미가 끝나면 암컷이 수컷을 잡아 먹는 경우가 흔하다더니
    그야말로 목숨을건 사랑이네요.
    진짜 후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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