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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캐드펠님께 격려의 꽃한송이 드립니다.

| 조회수 : 2,860 | 추천수 : 113
작성일 : 2009-10-07 10:14:33
intotheself님 올린 글의 댓글을 보다가
캐드펠님의 어머님께서 병환 중이시라는
글을 보고 얼마나 힘드실까? 싶어서
강원도 산중에서 만난 솔체꽃 한송이로
위로와 격려를 드립니다.

참으로 힘든 일인 데.....
모쪼록 힘내시고 어머님의 병환이 좋아지셔서
가족들 모두 한시름 놓으시길 기도드립니다.

캐드펠님~~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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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꿉칭구.무주심
    '09.10.7 10:52 AM

    안나돌리님의 사진속풍경에서 늘 여유로움 얻고 있답니다
    감사드리며
    캐드펠님 저도 더불어 힘보탤께요^^

  • 2. wrtour
    '09.10.7 11:59 PM

    아,저거 산부추 아니가요?
    추석 담날 관악산 정상 언저리서 바위틈에서 보랏빛으로 피어난게 참 멋지다 했서 찍고 있는데
    지나는 아저씨 한분이 "산부추입니다!" 하시더라구요.
    와서 검색해보니 정말 산부추~
    백합과로 여러해살이 풀에 식용으로 가능하고~
    식용의 일반 부추는 희게 핀다나~~

    댓글에서 많이 뵌 캐드펠님
    참 경쾌하시던데~
    어머님 어서 쾌차히시길요.

  • 3. 카루소
    '09.10.8 12:11 AM

    혼자가 아닌 나-서영은

  • 4. 들꽃
    '09.10.8 1:16 AM

    어머님 보살피시고 애들 돌보시느라 수고 많으신 케드펠님^^
    바쁜 일과 끝내시고 느즈막히 커피 들고서 줌인줌에 오실거예요~
    어떤 날은 커피 한 잔, 또 어떤 날은 커피 두 잔 들고서 말이예요~

  • 5. 캐드펠
    '09.10.8 2:17 AM

    안나돌리님!!
    저를 울리시네요.
    너무나 감사합니다. 뭐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글 쓰는 제 손이 떨립니다.
    울어머님 고향이 강원도 이신데 잠시 생기가 드시면 꽃 보여 드려야 겠어요.
    더 악화되지만 않기를 바라는데 당뇨가 삼십여년째라 요원하지 싶어서 마음 졸이고 있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잘 드시고 기분이 좋으셔서 편안하게 주무시고 계셔요.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무주심님! wrtour님! 들꽃님!고맙습니다.
    오늘도 커피 내려서 홀짝 거리고 있어요.
    카루소님! 올려주신 음악 절 위한거라고 저 혼자 생각하고 댓글 쓰기전 몆번이나 들었답니다.
    울님들 너무나 감사합니다.꾸벅~!

  • 6. 들꽃
    '09.10.8 2:31 AM

    이런~~~ 캐드펠님 죄송합니다^^
    제가 캐드펠님 이쁜 이름을 잘못 적었어요~ㅎㅎㅎ
    오늘 커피도 역시 향이 좋겠지요?
    편안한 밤 되세요^^

  • 7. 캐드펠
    '09.10.8 2:39 AM

    들꽃님! 아무렴 어때요.
    저 감동 먹어서 아무데두 안가고 여기에만 머물러 있는 중이어요ㅎ~
    커피향이 오늘은 유난히 좋으네요.
    두잔째 랍니다.
    들꽃님두 고운밤 되세요^^*

  • 8. 하늘재
    '09.10.10 8:14 AM

    아침에 친정엄니께 전화 했습니다,,,, 오시고 싶지 않으세요? 하구요,,, 월요일 오신다네요,, 잔소리가 줄어들고,자꾸 미안타 하시는 모습을 보면 엄니가 작아지시는것 같아 마음이 아프곤 하죠,,, 살림 못한다 큰 소리로 잔소리 하시는 엄니가 더 좋습니다,,, 캐트펠님 어머니 빨리 완쾌 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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