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나무가 밤 두알을 떨어 뜨려 주워 왔습니다.
밤나무앞의 해바라기는 우리 딸 예주가 작년에 보관해 놓은 씨앗을 봄에 심은 해바라기 꽃입니다.
멋지게 서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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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화단의 밤나무와 해바라기^^*
들꽃이고픈 |
조회수 : 2,591 |
추천수 : 132
작성일 : 2009-09-19 10:28:03
들꽃이고픈 (achimsagwa)벌써 십년 넘게 사과지기로 살아가고 있네요. 사과지기로 살면서 시골에 사는 장점들은 자꾸만 잃어 가고 있지만 제가 만든 사과한알로 좋은 분들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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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wrtour
'09.9.19 11:38 AM밤송이도 갈색으로 변했네요,
장대 들고 가야겠어요.
쩍 벌어진 채 빛나는 갈색 알밤만 보면 신나는 1인입니다.2. 들꽃
'09.9.20 1:11 AM밤송이로 머리 맞아본 1인~
안맞아봤다면 말을 마세요^^
아이들 어렸을 때 밤줍기하러 갔었는데
그게 그리 재밌더라구요~
제가 더 신나서 난리였죠..
누가 엄만지 아이인지 모를만큼 말이예요..
그러다가 밤송이에 머리도 맞아보구요~
키큰 해바리기꽃도 참 반가웁네요~
정겨운 가을모습^^3. 캐드펠
'09.9.20 2:21 AM밤송이로 머리 맞아본 1인 여기두 있어요.
눈물 찔끔 흘렸습니다.ㅠㅠ4. 들꽃이고픈
'09.9.20 8:37 AM시골에 살았다는 누구나 한번쯤 밤송이에 가시도 찔러 보고
방송이로 머리도 맞아 보고...
친구가 그립네요.
그 시절 함께 하던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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