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햇살에 눈이 부셔 커텐을 다는데 ....
뭉치가 더 좋아라~~




커텐달다말고 ...^^;

빨래 바구니에서의 망중한.







케텐이 제대로 잘 달리고있나 확인하는듯한 눈빛~ㅎㅎ
바구니안에서 삐죽히 나온 털~
저런모습 보면 손으로 꾹~!! 눌러주고 싶다니까요^^
너무 예뻐요~~~
저도 고양이 꼭 키워보고 싶어요..^^
들꽃님/ 케텐 달기를 잘했어요.
형광불빛도 가려 주고 때로는 케텐뒤에서 장난도 치고...
꿈꾸다님/ 정들면 헤어나오기 힘들답니다 ^^
ㅋㅋ 카리스마 뭉치는 하품도 품위 있게 하는군요. 뭉치는 수염이 예사롭지 않아요.
이모야 하나만 뽑아줄래~~~~
뭉치님하가 오이지짱님이 일은 잘 하고 계신가 감독하는 거 같습니다. ㅋ
눈빛도 예쁘고,,,, 완소 냥이입니다 ^^
허락없이
이름도 `내사랑 뭉치`로 바꿨어요
울 아들은 싸이월드 문패사진에 자기 사진 안 걸고 뭉치 사진 떡 하니 올려놓구요
보석같은 눈으로 바라보는 뭉치의 알흠다운 자태
오~~~내사랑 뭉치
마야님/ 하품을 품위있게 하는게 아니라 제가 순간 포착에 강한거죠.
그 다음 모습은 상상불허...ㅋㅋ
momo님/ 언제봐도 이쁘고 사랑스럽답니다 ^^
내사랑 뭉치님/ 뭉치가 엄청 이쁘신가봐요.
냥이들 눈은 참으로 보석 같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12040 | 가을 동화 같은 풍경 6 | 봉화원아낙 | 2009.09.21 | 1,571 | 71 |
| 12039 | 흔적 1 | 회색인 | 2009.09.21 | 1,696 | 165 |
| 12038 | 당신을 기다려요... 11 | 카루소 | 2009.09.21 | 3,469 | 170 |
| 12037 | 위대한 성형의학의 승리 6 | ruirui278a | 2009.09.20 | 3,261 | 83 |
| 12036 | 여자 혼자 여행을 떠나고 싶으세요? 17 | 안나돌리 | 2009.09.20 | 9,775 | 192 |
| 12035 | 토요일,영화를 보러 갔다가 3 | intotheself | 2009.09.20 | 2,278 | 183 |
| 12034 | 우연히 옛 친구를 만나게 되었어요... 13 | 카루소 | 2009.09.20 | 4,640 | 157 |
| 12033 | 물구나무 5 | wrtour | 2009.09.19 | 2,171 | 150 |
| 12032 | 냐옹 1 | 냐옹 | 2009.09.19 | 1,661 | 82 |
| 12031 | 우리집 화단의 밤나무와 해바라기^^* 4 | 들꽃이고픈 | 2009.09.19 | 2,591 | 132 |
| 12030 | 어부현종의 마음 ~~~~~~~~~~~~~~~~~~ 4 | 도도/道導 | 2009.09.19 | 2,206 | 82 |
| 12029 | 사랑해요~ 3 | 동경미 | 2009.09.19 | 2,104 | 85 |
| 12028 | 가족 이야기 ~~~~~~~~~~~~~~~~ 4 | 도도/道導 | 2009.09.19 | 1,979 | 84 |
| 12027 | 커텐 달던 날~~ 7 | oegzzang | 2009.09.19 | 2,234 | 78 |
| 12026 | 햇빛이 나의 눈을 채웠어 ... 10 | 카루소 | 2009.09.19 | 3,099 | 118 |
| 12025 | 헤이리 프로방스에서, 딸이 좋아했었던 새싹샐러드와 마늘빵 .... 10 | Harmony | 2009.09.18 | 7,500 | 150 |
| 12024 | 초대합니다.-고병권의 니체강의 | intotheself | 2009.09.18 | 2,387 | 281 |
| 12023 | 여름의 끝마무리...... 4 | 소꿉칭구.무주심 | 2009.09.18 | 1,739 | 41 |
| 12022 | 순리에 맡기렴... 6 | 카루소 | 2009.09.18 | 3,176 | 142 |
| 12021 | 고사리손으로 기부를 실천하는 우리아이들 2 | 미실란 | 2009.09.17 | 1,790 | 78 |
| 12020 | 시속 80km로 달려오는 가을을 만나 보세요~ 3 | 안나돌리 | 2009.09.17 | 2,169 | 132 |
| 12019 | 늦여름의 색감 | mil | 2009.09.17 | 1,642 | 47 |
| 12018 | 브람스를 들으며 시작하는 목요일 아침 3 | intotheself | 2009.09.17 | 2,234 | 190 |
| 12017 | 이 책-천천히 걸어,희망으로 4 | intotheself | 2009.09.16 | 2,356 | 158 |
| 12016 | 헤어지는 연인들의 마지막 추억... 13 | 카루소 | 2009.09.16 | 3,501 | 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