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곳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했지만...
때론...사랑보다도 깊은 상처가 기다리고 있다는것을!!
회원정보가 없습니다만나면 헤어짐이 있고
헤어지면 또 만남이 있는게 우리네 인생사...
비록 인연이 다 되어 헤어지더라도
마지막 추억이라도 아름다웠으면 나중에 서로를 기억할 때 미운 마음은 덜하겠지요...
근데 저는 연인과의 만나고 헤어짐의 기억이 없어서요..
아~!! 한번 있었네요~
첫사랑과의 헤어짐.....
못된 제가 외면해버렸던 사랑이어서
그에겐 저와의 추억이 아름답지 못할 것 같아요 ㅠ.ㅠ
카루소님은 어떤 마지막 추억이 있으세요?
글 제목이 참,, 가슴 시리네요..
ㅋ~ 군 상병때 그랜드(현 롯데) 백화점 건너편 첫사랑 그녀가 사는 아파트에 찾아가서 하얀 손수건을 아래 시장에서 사서 건네 주고 왔네요!!
들꽃님, dish-maniac님!! 감사합니다.*^^*
낭만의 카루소님 이시네요^^*
첫사랑과 하얀 손수건 음~~~!
첫사랑은 가슴 시리면서도 두 손 모으게 하는 추억이지요.
카루소님~
옛사랑은 떠오르질 않고^^
전 왜 겨울바다가 생각날까요
새로 준비된 곡이 뭘까? 궁금해 들려보니
음악이 고픈 제게 맞춤 영양제를 주시네요.
카루소님! 오늘도 좋은 음악 고맙습니다.
잘 듣고 있습니다. 무한 재생으로,
오늘도 어떤 음악이 있을까 궁굼했는데 들꽃님의 말씀에 공감 하고 갑니다~
카루소님 감사 합니다~~^^
네 들꽃님 말씀 공감 한표~
카루소님 고맙습니다.
왜 저한텐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사랑이 없을까요?
하지만 가슴 시린 사랑은 너무 아플것 같아...
전 언제나 편안한 사랑이 좋네요..
저도 카루소님 음악 늘 질듣고있습니다.....덕분에 첫사랑과헤어지던 어느 여름오후가 떠올라
가슴이 아려오네요
전 행복한 사람인가요?
첫사랑이랑 연애 7년에 결혼생활 14년째...
항상 음악잘듣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캐드펠님, 다은이네 제주벌꿀님, 황해정님, 사랑이님, 토마토님, 금순이님, 열~무님,
코스모스님, 해라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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