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에 반한~~주홍부전나비
안나돌리 |
조회수 : 1,712 |
추천수 :
131
작성일 : 2009-09-04 20:09:01
130531
3년전
구리시민공원에 갔다가
이 나비에 반해 나비촬영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올해에는
서식지였던 안양천이 하천공사로
이 나비의 흔적도 찾을 수 없어 서운하던 차에
동호회 회원의 안내로 겨우 눈도장찍은 나비랍니다.
윗 사진처럼 등쪽의 주홍빛이 매혹적인 넘이 숫컷이고
암컷은 색감이 그닥 예쁘진 않습니다.
정말 사랑스런 포즈와 색감이 보면 볼수록 예쁜 나비입니다.
.
.
.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09.9.5 12:15 AM
고운 한지 세장을 겹쳐놓은듯합니다.
넘 멋지네요.
-
'09.9.5 2:23 AM
에효~!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그림을 그린듯 해요
-
'09.9.5 8:55 AM
주홍부전나비뿐만 아니라 부전나비들 다 이뻐요.
매력이 넘치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11976 |
몽생이의 꿈.... 뚜럼 가락 5 |
소꿉칭구.무주심 |
2009.09.09 |
1,234 |
43 |
| 11975 |
내 일생동안 혼자는 아닐거예요... 15 |
카루소 |
2009.09.09 |
2,879 |
97 |
| 11974 |
아기는 어떡게 해도 예쁘 6 |
가로네 |
2009.09.08 |
1,448 |
60 |
| 11973 |
와토가 아니라 바토라고요? 2 |
intotheself |
2009.09.08 |
2,488 |
233 |
| 11972 |
기막힌 2NE1 캐리커처 |
ruirui278a |
2009.09.08 |
1,702 |
127 |
| 11971 |
혹시 이런포크 어디서 파는지 아시는분??^^ 3 |
해바라기 |
2009.09.08 |
1,682 |
106 |
| 11970 |
흡혈식물을 보셨나요? 2 |
철리향 |
2009.09.08 |
1,853 |
179 |
| 11969 |
우리 집에 밤마다 찾아오는 친구 9 |
동경미 |
2009.09.08 |
2,639 |
84 |
| 11968 |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기.. 21 |
이든이맘 |
2009.09.08 |
3,056 |
92 |
| 11967 |
당신은 내곁을 떠났습니다 11 |
카루소 |
2009.09.08 |
2,679 |
157 |
| 11966 |
자녀와 함께 보는 영화 - 밤비 5 |
회색인 |
2009.09.07 |
1,702 |
122 |
| 11965 |
사천 와룡산을 다녀왔습니다. 4 |
여진이 아빠 |
2009.09.07 |
1,176 |
80 |
| 11964 |
벌초하러 산행길에서 만난 자연^^~ 2 |
들꽃이고픈 |
2009.09.07 |
1,509 |
121 |
| 11963 |
대륙의 조루남 ㅎㅎㅎㅎ |
놀리팜 |
2009.09.07 |
1,555 |
45 |
| 11962 |
반딧불이 구경하실래요? ^^ 4 |
진이네 |
2009.09.07 |
1,133 |
75 |
| 11961 |
제 10화 "자매" 1 |
무니무니 |
2009.09.07 |
1,118 |
90 |
| 11960 |
the promise of music-more than musi.. 3 |
intotheself |
2009.09.07 |
1,568 |
195 |
| 11959 |
터너의 수채화를 보다 3 |
intotheself |
2009.09.07 |
1,972 |
188 |
| 11958 |
이병헌 의외의 영어실력 +.+ 6 |
cbjahduu5 |
2009.09.06 |
2,142 |
71 |
| 11957 |
비밀을 품은 당신은 영원히 오지 못하리... 11 |
카루소 |
2009.09.06 |
3,387 |
162 |
| 11956 |
뚜럼브라더스/심향 김종두 시- 뚜럼 가락 5 |
소꿉칭구.무주심 |
2009.09.05 |
1,360 |
82 |
| 11955 |
큰꿩의비름,둥근잎꿩의비름 5 |
wrtour |
2009.09.05 |
2,846 |
152 |
| 11954 |
여기는 백두산 천지 1 |
tsmarket |
2009.09.05 |
1,118 |
63 |
| 11953 |
깝깝해서와 답답해도의 사이 5 |
intotheself |
2009.09.05 |
2,035 |
245 |
| 11952 |
우리집의 새 식구 박쥐입니다. 11 |
돌담틈제비꽃 |
2009.09.04 |
1,590 |
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