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을 보내며
안나돌리 |
조회수 : 1,443 |
추천수 :
134
작성일 : 2009-06-30 13:43:36
130168
어느 유월의 아침
노구(?)의 부전나비를 촬영하며
사람도 저리 늙고 병들어 가겠지...했던
아픈 기억과 함께 유월을 보냅니다.
닥아서는 7월
장마와 무더위 모두 슬기롭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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