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오늘은 저희 집의 새식구입니다. ㅎㅎ

| 조회수 : 1,715 | 추천수 : 82
작성일 : 2009-07-03 23:58:59
사과일 하다 티카 찾으러 뛰어갔다왔네요.
새들은 생채기를 내서 자기가 부화한 곳을 찾아
다시 새둥지를 만들고
알을 부화한다더니 맞는 말인가봐요.
한나무에서만 벌써 몇년째이네요.
작년 이맘때는 알부터 깃털나는 모습까지 올려드렸는데...
올해는 큰 밭에 늦게 들어가서 깃털이 모두 난 모습을 오늘 찍었습니다.
갑자기 오는 비에 나무 도장지로 우산을 만들어주긴 했는데
많이 젖지 않아야하는데 걱정입니다.
이런 맘 알아줘서 사과 덜 쪼아먹었음 좋겠네요.
올해는 세마리이네요.
숨쉴때 온 몸이 움찔거리는 모습이 넘 신기하네요.
튼튼하게 잘 날기를 바라봅니다.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꿉칭구.무주심
    '09.7.4 7:05 AM

    멀지않아 눈뜨고 어미가 날라다주는 먹이 받아먹으며
    새록새록 커갈 아기새들......

  • 2.
    '09.7.5 4:08 PM

    자연과 더불어 사시니 얼마나 좋으세요?
    한없이 부럽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1634 귀중한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을 땐 올칸 이 최고죠 2 백설공주 2009.07.04 1,491 43
11633 가슴 뭉클한 동영상~꼭 한번 보세요^^ 6 안나돌리 2009.07.04 2,185 117
11632 이름모를 새 탄생 과정 5 호미밭 2009.07.04 1,203 47
11631 토요일 아침,집에서 즐긴 연주회 6 intotheself 2009.07.04 1,763 126
11630 까모메 식당,안경,그리고 요시노 이발관 6 intotheself 2009.07.04 2,415 124
11629 에라이~모르겠다. 힘도 들고 담배한 대 피고 ~ 쉬었다 하지 7 길벗 2009.07.04 1,314 46
11628 큰맘 먹고 비싼돈 들여 머리를?? 보리님!! 13 카루소 2009.07.04 3,189 103
11627 오늘은 저희 집의 새식구입니다. ㅎㅎ 2 돌담틈제비꽃 2009.07.03 1,715 82
11626 저.... 마이클잭슨 어릴적에 부른노래 제목이 멀.. 3 둥이네집 2009.07.03 5,445 78
11625 우리집에 이쁜이들 4 라도,공주야 야옹해봐 2009.07.03 1,546 7
11624 혹...지금 이렇게 졸고 계신지??ㅎㅎ 5 안나돌리 2009.07.03 1,864 119
11623 맹마구리... 11 소꿉칭구.무주심 2009.07.03 1,575 45
11622 그렇게 삶은 흘러가고 모든 것이 잘 끝을 맺겠지요... 13 카루소 2009.07.03 2,920 111
11621 풍금이 놓인자리 2 싼초 2009.07.02 1,265 25
11620 바벨의 도서관을 아시나요? 2 intotheself 2009.07.02 2,045 159
11619 렘브란트를 보다 2 intotheself 2009.07.02 1,503 184
11618 집앞 람천에서 잡은 피라미에요~ 4 진이네 2009.07.01 1,417 79
11617 새끼 고라니입니다. 10 돌담틈제비꽃 2009.07.01 2,161 58
11616 아이들과 안면도에 가다. 16 여진이 아빠 2009.07.01 1,681 72
11615 빈곤한 삶에 대한 경종을 울리는 영화 - 이퀄리브리엄 1 회색인 2009.07.01 1,938 136
11614 버얼써 한해의 반을 넘겨버린 7월이네요 5 소꿉칭구.무주심 2009.07.01 1,314 74
11613 너희들 가는 길에... 3 길벗 2009.07.01 1,126 38
11612 바람을 느끼다- 서늘하고 시원한 2 intotheself 2009.07.01 1,717 139
11611 지리산에서 5 탱여사 2009.07.01 1,375 38
11610 7월 달력입니다.....(2) 5 안나돌리 2009.07.01 1,792 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