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바람의 노래

| 조회수 : 1,612 | 추천수 : 113
작성일 : 2009-06-20 00:19:28


그대
꽃이라면
나는
그대 바람이고 싶다


그대
바람이라면
나는
그대 꽃이고 싶다
.
.
.
.
르노와르의 전시회를 관람하며
그의 화풍이, 그의 색감이...너무도 환희로웠던 날에
함께 하신 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intotheself
    '09.6.20 12:59 AM

    오늘 하루 정말 wonderful friday라고 감탄한 날이었습니다.

    르노와르전,두아트와 두가헌에서의 시간,그리고 맛있는 점심,김영갑 유고전

    그리고 광화문에서 그동안 찾고 찾던 프랑스어 왕초보 BBC에서 만든 영어로 불어배우기

    테이프를 드디어 찾았습니다.

    광화문에서 만난 미야님과 둘이서 일산까지 와서 밤에 들은 연주,정말 관악기 소리가 좋아서

    감탄,감탄,돌아오는 길에 사월애님과 통화하니 목동친구 만나고 그 다음 이촌동 친구집에

    있는 중이라고,밤에 부산에 간다고 이야기하더군요.

    저녁나절 들은 소리의 여운이 가시지 않아서 걸어서 집까지 쉬엄쉬엄 왔지요.

    지금은 새로 산 테이프 들어보면서 고개를 갸웃 갸웃 하고 있는 중이지만

    그래도 새로운 시작까지 겹친 멋진 금요일밤이로군요.

    함께 한 시간,저도 정말 즐거웠답니다.

  • 2. 안나돌리
    '09.6.20 7:57 AM

    사월애님 귀가 안부를 전하질 못 했네요~
    인투더님께서 챙겨 주셔서 다행입니다.ㅎㅎ

    새로운(?) 나의 생활이 안정이 되면
    인투더샐프님의 아름다운 금요일에 동참하고 싶은 데
    그날이 언제 될 지 기다려 보렵니다.^_^*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1565 윤리적 소비 공모전, '착한 소비' 지혜를 나눠주세요- 카뮈 2009.06.24 1,379 113
11564 요즘 사과밭엔.... 2 금순이 2009.06.24 1,246 27
11563 다시 만나더라도 4 소꿉칭구.무주심 2009.06.24 1,385 36
11562 엄마, 나는 당신이예요!! 11 카루소 2009.06.23 2,834 129
11561 비온후에... 2 늘푸른 2009.06.23 1,347 29
11560 강추 )) 무궁화 비누인데 넘 좋아서요. 2 커피환자 2009.06.23 2,658 97
11559 꿈이련가~~(2) 3 안나돌리 2009.06.23 1,752 120
11558 꿈이련가~~ 8 안나돌리 2009.06.22 1,838 110
11557 하슬라 아트월드에서 마음의 여유를... 늘푸른 소나무 2009.06.22 1,582 130
11556 윤리적 소비 공모전, '착한 소비' 지혜를 나눠 주세요- 카뮈 2009.06.22 1,336 113
11555 싸이월드를 하게 된 사연 1 intotheself 2009.06.22 2,090 230
11554 장맛비에 숨은 지리산 천왕봉 2 진이네 2009.06.22 1,398 59
11553 ....하지(夏至) 8 소꿉칭구.무주심 2009.06.22 1,338 42
11552 히가시노 게이고 2 1 intotheself 2009.06.22 1,864 214
11551 어부현종님!! 6 카루소 2009.06.21 2,895 152
11550 QUICKSTART FRENCH 3 intotheself 2009.06.21 1,898 185
11549 南男北女 1 회색인 2009.06.20 1,520 131
11548 브람스를 듣는 아침,-르노와르 그림을 보다 4 intotheself 2009.06.20 2,569 142
11547 바람의 노래 2 안나돌리 2009.06.20 1,612 113
11546 부처꽃 3 안나돌리 2009.06.19 1,598 139
11545 속초해수욕장의 파도소리 8 어부현종 2009.06.19 1,363 61
11544 이츠륵 살아 가랜마씀 5 소꿉칭구.무주심 2009.06.19 1,468 50
11543 소쇄원 다녀왔습니다. 6 금순이 2009.06.18 1,789 35
11542 지난 5월의 채석광 4 레먼라임 2009.06.18 1,798 49
11541 어느 회사의 홈페이지 인사말! 분당댁 2009.06.18 1,540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