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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지난 5월의 채석광

| 조회수 : 1,798 | 추천수 : 49
작성일 : 2009-06-18 17:12:50
아직은 휴가철이 아니어서 한산하기만한 서해안.....

그래서 더욱더 여유가 있었고,
물이 맑았읍니다.

채석광....
말로만 들어보던 곳이었는데,
특이한 바위들이  인상적이었읍니다.

백합조개가 유명하다고 해서
백합탕을 먹었고,
백합칼국수도 맛있게 먹었어요.
그러나 제겐 맞지가 않는 음식이었나봐요.

얼마나 고생을 했던지.....
그래도 멋진 풍경과 십수년만에 아카시아꽃을 볼 수 있어서
잊은지 오래 되었던 추억이 떠오르던
행복한 시간들이었읍니다.
레먼라임 (lemonlime)

저는 6세가 되는 딸과 2세의 아들을 가진 전업주부입니다. 82쿡을 알게 된 것은 지난해 연말 \"칭찬받은 쉬운요리\"라는 책을 통해서 입니다. 자..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레먼라임
    '09.6.18 5:16 PM

    애고 또 사진이 안보이네요 ㅠ.ㅠ

  • 2. 레먼라임
    '09.6.18 5:20 PM

    file up load란에 jpg로 등록이 되었다는 메세지만 나오구요.
    다른 곳도 같은 방법으로 올리는데,
    유독 언제부터인가 82 쿡만 안되어요 ㅠ.ㅠ

  • 3. 가딘
    '09.6.19 12:10 AM

    채석광 아니죠! 채석강 맞습니다~
    멋진 곳이긴하나 관광인프라가 조금 부족한 느낌이었어요
    전 지난 3월에 다녀왔답니다.

  • 4. 억순이
    '09.6.19 11:09 AM

    사진에서 보는것과는 비교가안데게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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