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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아주 특별한 체험을 한 이쁜 아이들..

| 조회수 : 1,131 | 추천수 : 52
작성일 : 2009-05-07 01:01:31

반가웠어요. 무척이나..
이쁜 그대들의 모습에서 우리나라의 건강한 미래를 보았어요^^
얼마전에 장유의 카페에서 한번 방문하고 싶다는 쪽지를 받았어요.
물론 오시라고...
오늘 이렇게 두 내외가족 봉화원을 방문하였어요.^^

이쁜 서윤이..
거의 얼굴만큼이나 커다란 유기농 토마토 직접따서
이렇게 양껏 입벌림하고 먹고 있어요.
아마 서윤이 토마토를 좋아라 하는 이쁜 아이인가봐요.

승서..씩씩한 사나이였어요.
제법 사나이다운 멋진 포즈도 취해보고..
이에 뒤질세라 여정이 역시 한 포즈취해주네요~
"나 어때?" 이것들아~~~"욕심많고 야무진 아이였어요.^^
아직 수확하기에는 이른 주홍빛키스당근을 뽑아들고
한 입 먹고 있네요.
아직 작은 아이들인데 이렇게 채소랑 친한걸보면
분명 야무진 부모를 만난성 싶었어요.
요즘처럼 먹거리에 비상이 걸린 이즈음에
이렇게 착한 먹거리들과 금새 친해진다는건 오래전부터
자주 먹었었기에 가능한 일이거든요^^

서윤이..
아마 곧 동생을 만날성 싶은 누나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아낙 많이 해 보았어요.
인석들 아주 오랫만에 자연속에서 하우스안이라
많이 더웠지만 의미있는 하루가 되지 싶었어요.
먼 후일...
아마 추억의 한자락속에 분명 오늘을 기억할수 있을거라
아낙 생각해 보았네요.
이쁜 친구들...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유를 맘껏 누리는 그대들이길...
사랑한다.
승서야 서윤아 여정아~~
나중에 또 놀러 오너라~~~^^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elot
    '09.5.8 11:07 AM

    역시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운거 맞아요..아이들은 더더욱

  • 2. 봉화원아낙
    '09.5.9 12:18 AM

    Melot님
    그래요.
    정말 꽃보다 아름다운 것은 인꽃 맞지요~
    것두 이쁜 아이들은 더더욱이지요~
    고운밤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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