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마다 이름을 갖고 있지만 다 알수없고
알고 있는 이름보다는 모르는 이름이 많기에
아예 이름은 안 올렸다
십자가의 길 14처마다 각기다른 야생화가 곱게 피어있었다
야생화가 지기전에 다시 찾고프다 ~~~~
회원정보가 없습니다정말 다양한 꽃들이 예쁘게 피었네요~
할미꽃은 알겠는데
다른꽃들은 이름을 모르겠어요~
꼭 한반 가봐야 할텐데 그럭저럭 꽃은 다 지겠네요 ㅋㅋ
요즘은 산에 야생화들이 많이 심겨있네요.
앵초.수선화.윤판나물.돌단풍.할미꽃.
매미꽃인지 양지꽃인지 비슷하고요...
금낭화.미국제비꽃.용담.둥글레 그렇게 보이네요.
중간에 바위솔 비슷한 다육이들도 보이고...^^
저는 할미꽃과 금낭화밖에 모르겠다는 이상한 자랑을 합니다.
요즘 풍로초를 예쁘게 보고 있네요
꽃도 자신없지만 야생화는 더더욱 자신이 없어서.......
온통 푸르둥둥한 관엽들뿐인데......
은은하고 깊은 매력이 있는 오종종한 자태가 퍽 사랑스럽습니다
그런데 몇가지는 일부러 심은 것처럼 군락을 이루고 있네요 ??
와~~~이쁘네요..ㅎㅎ
혹시..천안..성거산인가여??
중간쯤에 있는 노란꽃은 매미꽃이랍니다
oegzzang님 꽃이름을 많이 알고 계시네요
성거산 성지에 신부님께서 곳곳에 야생화를 심고 가꾸십니다
특히 십자가의 길 14처마다 야생화를 골고루 심어놓으셨어요
아가다님 저도 꼭 다시한번 가고싶은데
시간 맞춰볼까요???
마지막 사진은 둥글레 군요.
우리집 가까이 있는 야생화도 몇종류 있는것 같아서 반갑네요.
낭만적인 신부님이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