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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정녕~~~^^

| 조회수 : 1,034 | 추천수 : 82
작성일 : 2009-03-19 21:38:56


노오란 민들레 너무나 곱습니다.
이슬비 품에 앉고 어찌 저리도 고운 미소 짓는지..
햇살이 비추면 환한 웃음 웃어 보이고
석양이 질무렵 수줍은듯 움크리더이다.

로즈 마리 역시나
은은한 향기만큼이나 신비로운
보랏빛을 토해내고...

솎음해 주었던 주홍빛 키스당근은 뿌리를 살찌우느라
부지런히 햇살을 받아 먹고 있네요.
봄은 정녕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곱고 향기로운 선물은 아닐지..
김해는 하루종일 비가 내렸어요.
아주 촉촉히...
늘 웃음 웃는 날들 엮으시어요^^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실란
    '09.3.20 9:01 AM

    아름다운 봄 날 희망의 봄이 되길...
    소망합니다.
    좋은 봄 날 되세요.

  • 2. 봉화원아낙
    '09.3.21 12:11 AM

    미실란님...
    아름다운 봄이였으니
    분명 희망의 봄이 되리라 믿어 봅니다.
    건강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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