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희망이가 태어났어요

| 조회수 : 1,573 | 추천수 : 70
작성일 : 2009-01-13 14:02:25


기축년 2009년도 1월 10일

우리의 희망이가 건강한 모습으로 태어났습니다

날씨가 추워질거라는 예보와 함께

새벽에 차가운 공기를 온몸으로 맞으며 태어나

우리에게 기쁨을 안겨준 희망이~



햇살이 따뜻한 곳에서 엄마와 나란히 서서

사진찍는 나를 쳐다보는 커다란 눈망울이 정말 귀여워요

어미젖을 먹고는 한바탕 뛰어다니다가 따뜻한 불이 켜져있는

자기만의 집으로 들어 가는 모습이 아무리 봐도 이쁘고 이쁘기만 한데

이제 무럭무럭 자라 희망이도 엄마가 되겠지요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말랑
    '09.1.13 3:06 PM

    이쁘기도 하고
    우아하고 의젓해요^^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길 !!

  • 2. anf
    '09.1.13 4:42 PM

    짝! 짝! 짝!
    축하드리고, 희망이를 82회원으로 환영합니다.
    자주 놀러 오세요.
    (한번 안아 봤으면!!!)

    안그래도 요즘 동물가족들이 토~옹 안보여서 섭섭해 하던 중이었답니다.
    무럭무럭 자라라고 하면 저 예쁜 모습이 빨리 사라질텐데...
    어쩌나...?

  • 3. 예쁜솔
    '09.1.13 9:15 PM

    옷도 있어요?
    배냇 저고리 입었나봐요.
    너무 귀여워요...

  • 4. 수국
    '09.1.14 10:27 AM

    우와~~~ 너무 귀여워요~~~
    어디선가 본 기억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소는 새끼를 낳을때 사람이 곁에서 도와주지않으면 자기 혼자서는 새끼를 제대로 낳지 못한다던데.. 너무 예뻐요~~~
    건강하게 자라라~~~ 희망아~~~

  • 5. 싱싱이
    '09.1.14 1:10 PM

    기뻐해 주시고 희망이를 82회원으로 환영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겨울에 너무 추우니까 송아지 입는 옷이 있어요
    송아지집에는 전등을 켜서 따뜻하게 해주고요
    새벽 2시에 낳았다는데 저는 어머님 입원중이어서
    병원에 있었고 울 신랑 혼자 고생했지요
    소가 혼자 새끼를 낳지만 너무 힘들어하면 사람이 조금 거들어 주기도 합니다

  • 6. gondre
    '09.1.14 9:00 PM

    송아지 정말 귀여워요.
    우리동네 송아지도 어미소만 따라 다니는거 보면 어찌나 귀여운지.
    축하드려요~

  • 7. 주누나
    '09.1.21 4:22 PM

    옷 입은 송아지 너무 귀여워요~!!ㅋ
    앞으로도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네요~^^

  • 8. 별자리
    '09.2.2 9:25 PM

    너무 귀여워요..옷도 너무 잘 어울리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0607 희망이가 태어났어요 8 싱싱이 2009.01.13 1,573 70
10606 오늘밤만은 우리 꼭꼭 같이 자자... 5 카루소 2009.01.13 3,268 185
10605 느지막하게 시작하는 2009년 5 intotheself 2009.01.12 1,901 148
10604 이미 세상은 끝나버렸다는 것.... 8 카루소 2009.01.12 2,864 119
10603 1978년,,, 그리고 2008년,,, (정태춘, 박은옥) 14 베리떼 2009.01.12 1,810 48
10602 어느 화장실에서 읽은 글 속에서. 4 경빈마마 2009.01.12 1,906 23
10601 개미 마을 ~~~~~~~~~~~~~~~~~~ 2 도도/道導 2009.01.12 1,251 133
10600 난 다시 사랑할거죠... 14 카루소 2009.01.11 2,953 105
10599 자유시간님이 요청하신,, sweetbox의 'pride' 입니.. 3 베리떼 2009.01.11 1,255 43
10598 방파제는 낭만적이지 않습니다. 3 진부령 2009.01.11 1,976 69
10597 Everything's gonna be alright- 1 이대로 2009.01.11 1,637 137
10596 외국인이 만든 2008 한국가요 리믹스 . 2 coolguy 2009.01.11 1,333 57
10595 올리브 열매라고 하네요! 2 조은자두 2009.01.10 1,670 33
10594 얼음 공주 ~~~~~~~~~~~~~~~~~~ 2 도도/道導 2009.01.10 1,497 99
10593 I LOVE YOU (포지션), 눈의 꽃 (박효신)의 일본 원곡.. 2 베리떼 2009.01.10 4,741 57
10592 저희 집 전자레인지에서 불이 났는데 세상에 9 유포니 2009.01.09 5,397 22
10591 일몰 ~~~~~~~~~~~~~~~~~~~~~~ 6 도도/道導 2009.01.09 1,176 83
10590 꼬꼬닭 튀김. 4 coolguy 2009.01.09 1,874 67
10589 퇴촌 겨울풍경.. 3 작은키키 2009.01.08 2,139 78
10588 강화도여행... 2 미야 2009.01.09 2,040 53
10587 농림수산식품분야 일자리채용 박람회 1 경빈마마 2009.01.08 1,156 35
10586 그녀의 이름을 말해주세요... 7 카루소 2009.01.08 3,109 86
10585 ^^구엽기가 한이없는 조카녀석^^ 9 싼초 2009.01.07 1,555 34
10584 You're So Vain- 8 한번쯤 2009.01.07 1,407 68
10583 제이슨 므라즈(Jason Mraz) -- 'i'm yours'.. 1 베리떼 2009.01.07 5,568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