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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구엽기가 한이없는 조카녀석^^

| 조회수 : 1,555 | 추천수 : 34
작성일 : 2009-01-07 23:04:50
할머니 집에 놀러왔다가
날이 없는줄 알고 면도기 가지고 아빠 흉내내다가
저 몰골이 되었다네요..그래도 눈물 한방울 안 흘리고..
하기야 병원가서 주사맞고, 째고 해도 안 우는 녀석입니다.
이제 네살 되어가네요
지 아빠 닮아서 기럭지는 길어가지고..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루다
    '09.1.8 12:52 AM

    돌아갈때 미시령지나서 가다보면 3대째 청국장집인가 큰 음식점이 나와요..
    길막히고 배고프고 힘들때 청국장먹으니 맛있었어요.. 근데 막국수는 별로였어요.
    솔비치 근처는 횟집 말고는.. 물회도 별로였던것 같고..
    범골이라는 토종닭백숙집이 유명하다고 하네요..(양양근처 맞는지는 가물가물~~)

    참 저희는 양양갈때 한계령쪽으로(한계령구경할려구요..) 올땐 미시령쪽으로 왔어요.

  • 2. 아가다
    '09.1.8 3:06 PM

    ㅎㅎㅎㅎㅎ 이뽀여

  • 3. 그린키위
    '09.1.8 6:20 PM

    구여워요....개구쟁이 같어...^^

  • 4. 오늘도상한가*^^*
    '09.1.8 7:52 PM

    아직 결혼 안 하셨나봐요..

    님에 아기가 있으면 조카가 아무리 귀여워도

    눈에 안들어 올걸요~^^

    저도 그랬으니까요~~^^

  • 5. 싼초
    '09.1.8 9:13 PM

    저 결혼 해서 아이들이 다 컸답니다.
    이상하게 장조카도 이쁘던데..
    이 아이가 그렇게 이쁩니다..안 보면 보고싶고,
    목소리라도 듣고 싶고,
    얼마나 입이 야물조개인지..사내아이가 발음이 정확하고
    항상 존댓말을 씁니다.. 고거이 더 이쁩니다.
    고모집은 좋은집, 할머니 집은 찌찌한집(평수가 작고, 지가 다 어질르면서)
    이랍니다.

  • 6. 오늘도상한가*^^*
    '09.1.9 9:02 AM

    그렇군요..

    저도 아이가 좀더 크면 조카가 눈에 들어올련지..

    아이가 개구쟁이 장난꾸러기 같으네요^^

    이쁜놈,,,^^

  • 7. 맛난국물
    '09.1.9 7:27 PM

    위험한 짓 가장 많이 할 연세(!)입니다.
    눈 뽈깡 뜨고 감시를 잘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8. oegzzang
    '09.1.9 7:32 PM

    남이봐도 이리 이쁜데 조카면 더 사랑스럽겠어요....^^

  • 9. carmen
    '09.1.11 2:13 PM

    귀엽다 !

    볼 좀 살짝 깨물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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